[ 파티장의 권위 ] 빈센트 : -4400 → -4700


avatar
GM2 - 昨日 19:01

안녕하세요 1팀 여러분


avatar
GM2 - 昨日 19:01

감사인사가 무색해질만큼


avatar
GM2 - 昨日 19:01

지난 시간 이야기가 준비가 안 되어버렸습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19:0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02

그야...


avatar
GM2 - 昨日 19:02

지난 시간 여러분은....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02

토요일->월요일 세션인걸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02

사실상 이어져있는 세션ㄷㄷ


avatar
GM2 - 昨日 19:02

공룡을 동룡(동료 공룡을 의미한다)으로 만든 덕에


avatar
GM2 - 昨日 19:02

기억 몇 가지를 볼 수 있었습니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02

도내 최고 지능 보유자


avatar
빈센트 - 昨日 19:02

대체


avatar
GM2 - 昨日 19:02

하지만 아직 핵심적인 무언가를 놓치고 있는 기분입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19:02

어떻게 줄여야 동룡인데


avatar
GM2 - 昨日 19:02

북쪽 조사를 모두 마친 여러분은


avatar
 - 昨日 19:02

도지마의 룡


avatar
GM2 - 昨日 19:02

사고뭉치 3인방을 영입하고


avatar
 - 昨日 19:02

도룡


avatar
GM2 - 昨日 19:03

이제 망각의 물을 역전시켜 기억을 되살릴 방법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19:03

아직 영입 확정은 아니고 면접 보는 중인데


avatar
GM2 - 昨日 19:03

그럼 다시 세션 속으로 들어가보겠습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19:03

난 저 셋 면접 떨어진다고 봐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19:03

흑역사마저 되살려서


avatar
빈센트 - 昨日 19:03

보니까 자기소개서가 부실해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19:03

자살하게 만들기


avatar
 - 昨日 19:03

너무해


avatar
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昨日 19:03

그러니까 이 시기에는 쉰 거군요?


avatar
%시크 경 - 昨日 19:03

"아니 그렇긴 한데요"


avatar
빈센트 - 昨日 19:0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vatar
빈센트 - 昨日 19:04

왜 여기부터 여기까지의 기록이 없죠?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04

@ 살벌한 질문이 오가는 모습을 보고 다리 방향으로 걸어가며 일행에게 이야기합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19:04

아무것도 안 한 건가요?


avatar
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昨日 19:04

"아... 예 알겠습니다. 오늘 바로 결론을 내려도 괜찮을까요?"


avatar
빈센트 - 昨日 19:04

아니 취업 준비를 하긴 했는데요...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04

"공국에서 온 와일드본들이 무사히 원정대에 합류하면 좋겠는걸."


avatar
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昨日 19:04

"놀랍게도!"


avatar
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昨日 19:04

"불합격입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19:0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19:04

" 세상에... "


avatar
%시크 경 - 昨日 19:04

"아, 예. 어. 그러니까. 어. 네."


avatar
 - 昨日 19:04

"저런."


avatar
%시크 경 - 昨日 19:04

"하하, 아이고. 그렇군요."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04

"무려, 전례 없는 불합격!"


avatar
빈센트 - 昨日 19:04

@눈이 더 보이지 않도록 모자를 눌러쓰는 시크 경을 바라봅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19:05

우냐??


avatar
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昨日 19:05

"귀하께선 많은 역량을 지니셨습니다. 다음에는 좋은 모습으로 다시 뵐 수 어쩌구..."


avatar
%시크 경 - 昨日 19:05

"하하. 예. 하하. 감사합니다."


avatar
%여군주 네르시 - 昨日 19:05

"괘, 괜찮아! 이럴 가능성도 믿고 있었으니까."


avatar
%츄르츄 - 昨日 19:05

"그렇다 츄! 절대 타격이 없다-!"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19:05

" 저희 캠프에서 거절 당하는 사람들은 처음 봤어요... "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19:05

소곤소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0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vatar
창고지기 아델 - 昨日 19:06

"여러분-! 여러분-!"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06

"오히려 그 정도나 되니까 우리가 지켜보지 못할 때 어디서 무슨 일에 말려들지 짐작조차 가지 않아..."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06

@ 나트의 말에 스리슬쩍 답하는군요.


avatar
창고지기 아델 - 昨日 19:06

@ 나가려는 세 실패단을 붙잡습니다.


avatar
 - 昨日 19:06

"그러게 좀 가시적 성과를 거둬보ㅈ..."


avatar
%시크 경 - 昨日 19:06

"네?"


avatar
빈센트 - 昨日 19:06

@아델이 고양이 실패단을 붙잡는 걸 바라봅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19:06

" ....? "


avatar
창고지기 아델 - 昨日 19:06

"펜은 두고 가셔야죠."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06

이거 테론님 세션이었으면 고양이는 XX에 가시가 있는데 이것도 가시적 성과로 치나요? 같은 드립 썼을듯 [편집 완료]


avatar
빈센트 - 昨日 19: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19: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vatar
빈센트 - 昨日 19:06


avatar
빈센트 - 昨日 19:06

진짜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vatar
빈센트 - 昨日 19:06

사회가 악마다 그냥


avatar
%츄르츄 - 昨日 19:06

"미, 미안하다 츄."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19:06

" 마, 마음이 아파요... "


avatar
빈센트 - 昨日 19:07

간절하게


avatar
%츄르츄 - 昨日 19:07

@ 쓸쓸히 퇴장하는 세 사람을 바라봅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19:07

추합 기대하고 있었나봄


avatar
 - 昨日 19:07

어중띠하게


avatar
 - 昨日 19:07

면접 말고 걍 양심없게


avatar
 - 昨日 19:07

받아주십쇼!! 했으면 받아줬을 텐데


avatar
빈센트 - 昨日 19:07

겠냐에요~


avatar
 - 昨日 19:07

괜히 시험보고 탈락까지 하네 ㅋㅋ


avatar
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昨日 19:07

"...안타깝지만 여러분"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07

"단장, 어땠어? 뭐가 문제였담?"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07

"문제 아닌 것 빼고 전부 다?"


avatar
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昨日 19:07

"저런 사람들은 저희 주변을 맴돌 때만 도움이 됩니다. 일행으로 받는 게 아니라 말이죠." [편집 완료]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0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vatar
빈센트 - 昨日 19:07

진짜


avatar
빈센트 - 昨日 19:08

존나 냉정해


avatar
 - 昨日 19:08

그러니까


avatar
 - 昨日 19:08

하이랜드/미들랜드 공국으로 두겠다 이거지 ㅇㅇ


avatar
빈센트 - 昨日 19:08

이력서에 취업준비한 기간 가리키고


avatar
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昨日 19:08

"뭐 비유하자면 그렇습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19:08

이때 뭐했냐고 물어보는게 제일 무서워


avatar
$다이나르 - 昨日 19:08

@ 간접적 사회생활 경험치 흡수 중....


avatar
빈센트 - 昨日 19:09

"그럼..."


avatar
빈센트 - 昨日 19:09

"우리는 기억을 되찾는 포션이 완성될 때 까지."


avatar
 - 昨日 19:09

"우리가 들어올 땐 면접을 안 본 게 다행이라고 생각되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09

"녀석들에겐 안쓰러운 일이지만..."


avatar
빈센트 - 昨日 19:09

"마저 서식처의 조사를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09

"[고양이 성공단] 이 되는 걸 막았는걸."


avatar
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昨日 19:09

"이거 하나는 확실합니다. 여러분은 저와 백작이 직접 스.카.우.트 한겁니다"


avatar
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昨日 19:09

"다르다는 거죠 질적으로 저런 분들과는"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09

"우린 스카우트되었으니까 개 성공단인가?"


avatar
 - 昨日 19:09

"덕분에 우리의 성공 지분이 유지될 수 있었지?"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19:09

저런......


avatar
빈센트 - 昨日 19:09

"아, 예."


avatar
빈센트 - 昨日 19:10

베르디엘 회장님 눈에 들었더라면


avatar
 - 昨日 19:10

헤드헌팅 이적 성공


avatar
빈센트 - 昨日 19:10

광대 특채로 들어올 수 있었을 텐데


avatar
빈센트 - 昨日 19:10

쯧쯧


avatar
빈센트 - 昨日 19:10

현실은 드라마가 아니지


avatar
 - 昨日 19:10

못 떠나고


avatar
빈센트 - 昨日 19:10

"그럼 슬슬 출발하죠."


avatar
 - 昨日 19:10

저기 맴돌고 있는거 봐


avatar
물약장인 포샨 - 昨日 19:10

"아무튼, 이게 개발이 뚝딱 나오는 건 아니니까."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10

"혹시 몰라, 녀석들이 어쩌면 큰 싸움에 휘말려드는 미래를 운좋게 벗어난 걸지도 모르지."


avatar
빈센트 - 昨日 19:10

원래


avatar
빈센트 - 昨日 19:10

최종면접 떨어지면


avatar
빈센트 - 昨日 19:10

회사 주변 도는 애들 있음


avatar
물약장인 포샨 - 昨日 19:10

"조금 더 기다려 달라고."


avatar
빈센트 - 昨日 19:10

아니면 주변에 앉아서 멍하니 하늘보거나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19:11

" ...그럼 다녀올게요! "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11

"그동안 우린 다같이 섬 남쪽을 돌아보고 올게!"


avatar
GM2 - 昨日 19:11

여러분이 다리 쪽으로 향하자


avatar
 - 昨日 19:11

"그 동안 마저 할 일을 하고 오죠!"


avatar
GM2 - 昨日 19:11

다크소드 길드가 배를 준비중입니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11

고실단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11

위에서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11

강구경하고있어 ㅋㅋㅋㅋㅋㅋㅋ


avatar
빈센트 - 昨日 19:11

어어


avatar
빈센트 - 昨日 19:11

뛰어내리지 마라


avatar
 - 昨日 19:11

너를 응원해


avatar
 - 昨日 19:11

할 수 있어!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11

"시리우스. 이 배는 그 사공한테 다가가기 위한 거냐?"


avatar
검은기사 시리우스 - 昨日 19:11

"저건 강 앞에서 세월을 흘려보내고 있는 겁니다. 슬픔과 함께 말입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19: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vatar
검은기사 시리우스 - 昨日 19:11

@ 시리우스가 실패단을 보다가 말합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19:11

세월이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11

ㅠㅠㅠㅠㅠㅠ


avatar
빈센트 - 昨日 19:12

취업 준비한 세월임?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19: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19:12

진짜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19:12

개웃기네


avatar
검은기사 시리우스 - 昨日 19:12

"배... 그렇습니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12

@ 지나가는 길에 다크소드 길드가 준비중인 배를 유심히 쳐다보는군요.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19:12

" 사공과 만나면... 어떻게 하시려구요? "


avatar
검은기사 시리우스 - 昨日 19:12

"....쉿, 잠시만."


avatar
빈센트 - 昨日 19:12

" ..... "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12

"영 단서가 없거든 이 섬을 관리하는 그 녀석한테 정수의 행방을..."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12

"응?"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13

호수 한가운데에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13

붉은갸라도스다


avatar
검은기사 시리우스 - 昨日 19:13

"저 멀리.... 사공이다!"


avatar
 - 昨日 19:13

"저게 사공..."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13

"저런 모습을 하고 있었구만!"


avatar
 - 昨日 19:13

"..정말 이름 그대로의 모습이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13

저 모래시계 쉐킷쉐킷하면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14

섬 시간 초기화되는건가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19:14

" 옆에 자라도 있어요. " [편집 완료]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19:14

소곤소곤


avatar
빈센트 - 昨日 19:14

"저게.... 사공..."


avatar
 - 昨日 19:14

그 밑에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19:14

으악


avatar
 - 昨日 19:14

아니 뭐야 이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14

어어어 큰기억이다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19:14

빅 자이언트 메모리다


avatar
 - 昨日 19:14

이거 그


avatar
 - 昨日 19:14

매장지에 그 거인


avatar
 - 昨日 19:14

기억이네 ㅋㅋ


avatar
GM2 - 昨日 19:14

사공이, 강을 떠도는 기억들을 수집하고 있습니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14

"저기 보이는 흐릿한 건 섬 곳곳에 있던 기억들이지?!"


avatar
빈센트 - 昨日 19:15

"저 기억을 수집하는 행위를... 막아야 합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19:15

"당장은 어렵겠지만..."


avatar
빈센트 - 昨日 19:15

"계속 저렇게 기억을 가져가게 둬서는 안 됩니다."


avatar
검은기사 시리우스 - 昨日 19:15

"기다려!"


avatar
명예로운 덤비숑 경 - 昨日 19:15

"어엇, 부길드장 양반!"


avatar
명예로운 덤비숑 경 - 昨日 19:15

"혼자 가면 위험하다고!"


avatar
빈센트 - 昨日 19:15

"시리우스, 무슨 짓을 하는 겁니까!"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16

"시리우스! 갑자기 왜 그래!"


avatar
 - 昨日 19:16

"저기 있는 기억들을..."


avatar
검은기사 시리우스 - 昨日 19:16

"죄송하지만 여러분... 제 본능이. 알 수 없는 이유로 저를 재촉하고 있습니다."


avatar
검은기사 시리우스 - 昨日 19:16

"저 사공을 쫓으라고."


avatar
빈센트 - 昨日 19:16

"혼자 쫓아가겠다는 겁니까? 단독 행동은 멈추십시오!"


avatar
 - 昨日 19:16

"사람 한 명이서 저 사공을 막을 수 있을 리 없잖아요!"


avatar
검은기사 시리우스 - 昨日 19:16

"하지만.... 이건 제 문제입니다... 여러분에게 폐를 끼칠 수는 없죠."


avatar
 - 昨日 19:16

맞긴함 사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16

"하지만 무턱대고 혼자서...? 네 직감을 믿고...?"


avatar
검은기사 시리우스 - 昨日 19:17

"기억은 흐릿하지만... 제게 문제가 생기면 길드는 탕타르보에게 맡깁니다."


avatar
다크소드 길드원(5) - 昨日 19:17

"시리우스 님!"


avatar
 - 昨日 19:17

난 이 인선 반대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17

"머, 멈춰! 위험해!"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19:17

" ...저희도 쫓아가야 할까요? "


avatar
검은기사 시리우스 - 昨日 19:17

"저승의 문지기인가, 혹은 천국으로의 인도자인가. 사공아, 네 정체가 무엇이든... 널 쫓아 진실을 파악해주마."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17

@ 무어라 태클을 걸며 말릴 틈도 없이 시리우스가 탄 배가 떠나가는 모습을 보며 부둣가로 뛰어갑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19:18

@멍하니 배를 타고 사공을 뒤쫓는 시리우스를 바라봅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19:18

" ... 갔군요. "


avatar
 - 昨日 19:18

"지금 간다고 따라갈 수 있을지..."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18

"읏, 저 녀석도 보기와는 다르게 골때리는 구석이 있구만..."


avatar
 - 昨日 19:18

바로 수집당했잖아


avatar
검은기사 시리우스 - 昨日 19:18

@ 그가 자신의 배를 여러분 쪽으로 밀어버리며, 사공의 배에 올라탑니다.


avatar
 - 昨日 19:18

개고수네


avatar
빈센트 - 昨日 19:18

"바보같은 행동입니다. 하지만..."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18

"한 배에 탔어?! 공격받지 않고?"


avatar
빈센트 - 昨日 19:19

"그래도... 어째서인지, 왜 저런 행동을 하는지. 이해할 것만 같군요."


avatar
★망각의 사공 - 昨日 19:19

" 랄랄라. 기억은, 떠도네. 강이 흐르듯, 기억도 흘러내려가지. 모든 건, 윤회하듯 돌아가리. "


avatar
★망각의 사공 - 昨日 19:19

" 흐릿한 강... 나와 함께 떠날 자, 누구인가... "


avatar
★망각의 사공 - 昨日 19:19

@ 사공과 , 시리우스가... 저 멀리로 사라져 갑니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19

"가만, 둘이 무슨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거야?"


avatar
빈센트 - 昨日 19:20

@긴 한숨을 내쉽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19:20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요."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20

"부길드장은 무사한 것 같지만... 일단은."


avatar
 - 昨日 19:20

"들리진 않은 것 같은데..."


avatar
넬리 - 昨日 19:20

"부길드장... 대체 왜 저렇게까지."


avatar
빈센트 - 昨日 19:20

"당장 공격받지는 않는 것 같아 보였습니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20

"저 사공이란 게 최소한 대화의 여지가 있다는 건 알게 됐는걸."


avatar
빈센트 - 昨日 19:20

"기억은 없어도, 본능이 행동을 이끌 만큼..."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19:20

" 대화... "


avatar
빈센트 - 昨日 19:21

"사라진 길드장이라는 자가, 시리우스에게 소중한 존재였나 보군요."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19:21

" ...같은 언어를 써도 대화가 통하는 건 별개의 문제 같지만요. "


avatar
빈센트 - 昨日 19:21

"잊어버려도 잊지 못할 정도로."


avatar
넬리 - 昨日 19:21

"제게는... 사공이라는 존재가 멋대로 떠드는 것처럼 보이기도 했습니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21

"설마 길드장에 대한 이야기를 캐묻고자 뛰어든 건가?"


avatar
빈센트 - 昨日 19:21

@이마를 짚습니다.


avatar
넬리 - 昨日 19:21

"갑자기 저런 행동을 취하셔서 놀랐지만.... 그래도 배는 여전히 남아있습니다. 나중에 사공이 다시 돌아올까요?"


avatar
빈센트 - 昨日 19:21

"일단... 제 의견을 말하자면... 당장 뒤쫓기보다는, 서식처에서 정보를 수집해야 할 것 같습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19:22

"우리는 이 강의 지리조차 모르는데, 사공이 사라져버린 지금. 쫓는다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겠죠."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22

"시리우스가 대책 없이 뛰어들어버리긴 했지만, 그렇다고 우리까지 같이 뛰어들 순 없지."


avatar
 - 昨日 19:22

"저도 빈센트랑 같은 생각이에요."


avatar
빈센트 - 昨日 19:22

"다시 사공이 나타날 때까지... 서식처에 남아있는 정보를 수집하며 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19:22

" ..... "


avatar
명예로운 덤비숑 경 - 昨日 19:22

"저희도 저희 나름대로 조사를 하면서, 사공이든 부길드장이든 돌아오면 말해드리죠."


avatar
 - 昨日 19:22

"시리우스 씨는 걱정되지만..."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19:22

" 그렇다면 빨리 조사하도록 해요. "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22

"너희들은 일단 지금 상황을 다른 길드원들에게 알리는 편이 좋겠다구."


avatar
명예로운 덤비숑 경 - 昨日 19:22

"예, 그러죠!"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19:23

" 저분에게 큰일이 생기기 전에... "


avatar
빈센트 - 昨日 19:23

"그러죠."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23

"난 길드의 1인자도 똑같은 방법으로 사라진 건 아니라고 믿을게."


avatar
명예로운 덤비숑 경 - 昨日 19:23

"그, 그럼 설마..."


avatar
명예로운 덤비숑 경 - 昨日 19:23

"다음엔 탕타르보 님이... ? 끼야아아악!"


avatar
빈센트 - 昨日 19:23

@섬의 남쪽으로 향하는 양갈래길에 섭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19: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vatar
빈센트 - 昨日 19:23

땅끼야아아아아악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23

이건 호재야


avatar
 - 昨日 19:24

땅흐흑


avatar
빈센트 - 昨日 19:24

"양갈래길이군요."


avatar
명예로운 덤비숑 경 - 昨日 19:24

(잠깐, 우리 4석이 누구더라? 난가?)


avatar
빈센트 - 昨日 19:24

"어느 쪽으로 먼저 가는 게 좋을지..."


avatar
빈센트 - 昨日 19:2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vatar
 - 昨日 19:24

아니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24

"그- 그 노움의 차례가 오기 전까지 우리가 부길드장을 되찾아볼게!"


avatar
 - 昨日 19:24

ㅋㅋㅋㅋㅋㅋㅋ


avatar
빈센트 - 昨日 19:24

4석은


avatar
빈센트 - 昨日 19:24

터졌네 ㅋㅋㅋ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24

"주변을 살펴보다 보면 단서가 보일지도 모르잖냐."


avatar
아돌프 - 昨日 19:24

"정보 확인 중."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24

@ 애써 길드원들을 안심시켜보려 하지만 당황한 기색을 숨기지 못합니다.


avatar
아돌프 - 昨日 19:25

"남서쪽에는 환경 연구소가 있음."


avatar
빈센트 - 昨日 19:25

"환경 연구소?"


avatar
아돌프 - 昨日 19:25

"남동쪽에는 세 가지의 연구소가 있음. 목적 불분명."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25

"선발대가 말한 특이한 시설들인가 봐~"


avatar
아돌프 - 昨日 19:25

"명확한 정보는 가서 확인 필요함."


avatar
 - 昨日 19:25

"목적 불분명이라..."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19:25

" 대단하네요, 아돌프. "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19:25

" 그런 것도 탐지할 수 있는 건가요? "


avatar
 - 昨日 19:25

"신경쓰이는데요?"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25

"어느 쪽이 좋겠냐? 좌회전? 우회전?"


avatar
아돌프 - 昨日 19:25

"탐지, 아님. 이미 저장되어있던 기억."


avatar
빈센트 - 昨日 19:25

"그렇다면 남서쪽에는 무엇이 있지?"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19:25

" 어때요? 연구소라는 곳부터 보러 갈래요? "


avatar
 - 昨日 19:26

환경 연구소가 있대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26

"남서쪽의 큰 시설은 환경 연구소라고 하지. 남동쪽의 시설들은 용도 불명이라."


avatar
빈센트 - 昨日 19:26

"그렇다면..."


avatar
빈센트 - 昨日 19:26

"어느 쪽으로 갔으면 좋겠습니까, 다들."


avatar
아돌프 - 昨日 19:26

"남서쪽, 환경 연구소. 그리고.... 저 제단은 뭐람."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26

"야야, 벨 형님."


avatar
빈센트 - 昨日 19:26

"뭐라고? 제단?"


avatar
 - 昨日 19:26

"멀리서 보아하니... 작동 정지된 아돌프의 동형기가..."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26

"거 있잖아. 왼쪽? 오른쪽?"


avatar
 - 昨日 19:27

"동쪽에 있네요."


avatar
빈센트 - 昨日 19:27

"일단 동쪽이든, 서쪽이든. 빠르게 정하죠."


avatar
 - 昨日 19:27

"동쪽에는 더 내려가는 길도 없어 보이고... 먼저 가는 건 동쪽이 좋을 것 같은데?"


avatar
빈센트 - 昨日 19:27

1. 동쪽 2. 서쪽 빠른투표 ㄱㄱ


avatar
 - 昨日 19:27

1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27

"오른쪽으로 휘었다고~? 그래. 파티장 오피셜을 따르자구."


avatar
 - 昨日 19:27

저 제단은 뭐람


avatar
 - 昨日 19:27

ㅋㅋ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19:27

11


avatar
빈센트 - 昨日 19:28

그럼 동쪽으로 ㄱㄱ


avatar
$다이나르 - 昨日 19:28

"갑시다."


avatar
 - 昨日 19:28

동진하라


avatar
빈센트 - 昨日 19:28

"역시나, 여기에도 기억이..."


avatar
빈센트 - 昨日 19:28

[조사] 손을 뻗어 기억을 조사합니다.


avatar
 - 昨日 19:28

"기억이 온 사방에 뿌려져 있네요."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29

"오늘의 기억은 뭘까~요~"


avatar
GM2 - 昨日 19:29

마법학 DC8이 필요합니다.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19:29


avatar
 - 昨日 19:29

쉬운걸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19:29

개허접


avatar
빈센트 - 昨日 19:29

1d20+-2+4-2+1D4 지능 (1D20-2+4-2+1D4) > 16[16]-2+4-2+4[4] > 20


avatar
 - 昨日 19:29

강하다!


avatar
누군가의 기억(9) - 昨日 19:29

...


avatar
 - 昨日 19:29

우왓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29

"호오, 젠바오로구나!"


avatar
누군가의 기억(9) - 昨日 19:29

@ 이 기억은 먼 과거의 기억으로 보입니다.


avatar
 - 昨日 19:29

젠바오!


avatar
빈센트 - 昨日 19:29

"이건... 젠바오의 기억?"


avatar
누군가의 기억(9) - 昨日 19:29

먼 과거의 그는... 평범한 곰 부족 전사처럼 보입니다. 멸망하기 이전의.


avatar
 - 昨日 19:29

"젠바오의 기억이 남아있다니..."


avatar
 - 昨日 19:30

옷도 저게 아니겠지


avatar
누군가의 기억(9) - 昨日 19:30

전부 끝났어. 가족도 잃었군. 이제 우리 부족도 없어... ...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30

"왓, 이거 뭐야. 우리가 아는 그 곰이랑 분위기 엄청 다른걸?"


avatar
누군가의 기억(9) - 昨日 19:30

"살아갈 의미가 존재하나 모르겠군... 오, 젠장. 신이시여.. 자비를. 하하. 신은 없지만."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30

젠바오 기억찾아주기도 섭퀘였음ㄷㄷㄷㄷ


avatar
누군가의 기억(9) - 昨日 19:31

<그의 기억과 공명하며 목소리가 들려옵니다.>


avatar
누군가의 기억(9) - 昨日 19:31

???: 난 너의 신은 아니지만, 새로운 삶의 보금자리는 줄 수 있어.


avatar
 - 昨日 19:31

"이 모습은..."


avatar
누군가의 기억(9) - 昨日 19:31

젠바오: 누구야?


avatar
누군가의 기억(9) - 昨日 19:31

???: 소원을 듣는 문장.


avatar
누군가의 기억(9) - 昨日 19:31

젠바오: 하하, 농담은. 하지만, 상관없지. 어차피... 다 죽어가는 상황이니 들어나 보죠.


avatar
 - 昨日 19:32

"지금 돌아보면.. 목표를 잃고 떠돌던 내 모습을 떠오르게 하기도 하네." [편집 완료]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32

"이 차원에 이끌려온 녀석들이랑 똑같아. 젠바오도 목소리를 듣고 왔다니..."


avatar
누군가의 기억(9) - 昨日 19:32

젠바오: 제안이 뭡니까?


avatar
누군가의 기억(9) - 昨日 19:32

??? : 모든 걸 줄 수 있어.


avatar
 - 昨日 19:32

에브리띵!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32

주딱의 비결 ㄷㄷㄷ


avatar
누군가의 기억(9) - 昨日 19:32

??? : 모든 걸, 다시 시작하는 거야.


avatar
누군가의 기억(9) - 昨日 19:32

??? : 우리의 낙원에서.


avatar
누군가의 기억(9) - 昨日 19:32

젠바오: 그래요? 그럼...


avatar
누군가의 기억(9) - 昨日 19:32

젠바오: 까짓거 해 보죠.


avatar
누군가의 기억(9) - 昨日 19:32

@ 그의 기억이 사라져갑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19:32

에바에 타라 젠바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33

"그 와일드본마저도 여기서 기억이 씻겨져나갔다니 의외인걸."


avatar
빈센트 - 昨日 19:33

"아주... 까마득히 오래 전의 기억으로 보입니다만."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33

"살아갈 의미를 갈망하던 차에 들려온 목소리라..."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19:33

" 낙원... "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34

"목소리에 이끌려온 다른 녀석들처럼 소원 하나는 이루어지긴 했군."


avatar
 - 昨日 19:34

"젠바오를 설득한 목소리도 다른 사람들을 설득한 목소리와 주체가 같을까요?"


avatar
 - 昨日 19:34

"음..."


avatar
빈센트 - 昨日 19:34

@건물 하나의 앞에 서서 안쪽으로 팔을 뻗어봅니다.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19:34

바드 친구에게 가볍게 목례합니다.


avatar
GM2 - 昨日 19:34

@ 보이지 않는 역장이 건물을 가로막고 있습니다. 그리고 동시에, 목소리가 들려옵니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34

"녀석한테 괜찮은 방향으로 이루어졌는지는 모르겠지만 말야."


avatar
 - 昨日 19:34

"만약 그렇게 되면, 조금 계산이 이상해지는 것 같은데..."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19:34

" 안녕하세요. 혼자 여기 계시네요? "


avatar
빈센트 - 昨日 19:34

유 쉘 낫 패스인가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34

드래곤본 << 일단 희귀 NPC ㄷㄷ


avatar
GM2 - 昨日 19:34

[선민 종족 연구소에 입장하기 위해서는, 연구원 자격이 필요합니다.]


avatar
 - 昨日 19:35

선???민종족?????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35

본편에서 한번도 안보이던 드래곤본이 채굴지에 많은게 이례적인거였어...


avatar
 - 昨日 19:35

이 엄청난 세계고관 떡밥이


avatar
바드 야케서 테츌덴 - 昨日 19:35

"네. 그저 길 따라 강 따라..."


avatar
바드 야케서 테츌덴 - 昨日 19:35

"노래를 연구하며 서 있는 것이지요."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35

"어~이 빈센트, 그거 무슨 벽이야?"


avatar
 - 昨日 19:35

"뭔가 알게 된 게 있나요?"


avatar
빈센트 - 昨日 19:36

@주먹을 휘둘러 역장 벽을 쿵쿵 두드려봅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19:36

"여긴 못 들어가겠군요."


avatar
 - 昨日 19:36

부라더 다메요!


avatar
 - 昨日 19:36

콰가가 콰가오


avatar
아돌프 - 昨日 19:36

"보이지 않는 벽임. 억지로 들어가려 하면 몸이 찢어짐."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19:36

" 노래를 연구해요? "


avatar
 - 昨日 19:36

"그거 조금 소름끼치는 얘기인걸."


avatar
바드 야케서 테츌덴 - 昨日 19:36

"위자드들은 마법을 연구하죠? 그것과 같습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19:36

"머릿속으로 목소리가 들렸습니다만... 여기는 '선민 종족 연구소' 라고 하는군요. 들어가려면 '연구원 자격' 이 필요하다는 말도."


avatar
바드 야케서 테츌덴 - 昨日 19:36

"바드라면 음악이 가진 힘을 탐구하는 거죠."


avatar
빈센트 - 昨日 19:36

@혀를 차며 돌아옵니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36

"벽으로 막혀있다니 다른 곳부터 살펴봐야겠는걸."


avatar
 - 昨日 19:36

"선민 종족?"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19:37

" 어떤 노래를 불러주실 수 있나요? "


avatar
 - 昨日 19:37

"들을 때마다 참 별로인 용어라니까."


avatar
바드 야케서 테츌덴 - 昨日 19:37

"별 것 아닌 거리의 뜬소문부터~ 최신유행까지 모든 것을 합니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37

만능 쥬크박스는 바드평ㅋㅋㅋ


avatar
바드 야케서 테츌덴 - 昨日 19:38

"저같은 몸, 유행에 뒤쳐지면 끝나는 거죠."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19:38

" 가장 자신 있는 걸로 하나만 들려주세요. "


avatar
빈센트 - 昨日 19:38

최신유행하는 곡 하나


avatar
빈센트 - 昨日 19:38

뽑아달라고 하죠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38

이제 세션 오프닝곡중 하나가


avatar
 - 昨日 19:38

바gpt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38

배경음으로 전환되는거군요


avatar
빈센트 - 昨日 19:38

베이비 베이비 베이비 오~ 마이~ 하는 건 아니겠지 설마


avatar
바드 야케서 테츌덴 - 昨日 19:38

"저작권 문제가 있어 쉽게 할 순 없지만, 원하신다면 해보죠."


avatar
빈센트 - 昨日 19:3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3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38

"아, 아냐! 멈춰!"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38

"왠지 큰일날 것 같아!"


avatar
빈센트 - 昨日 19:38

"10초 정도라면 괜찮습니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38

"그런가?"


avatar
바드 야케서 테츌덴 - 昨日 19:38

"좋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걸 하나 들려드리죠."


avatar
빈센트 - 昨日 19:38

"음소거하면 되니까요."


avatar
 - 昨日 19:38

"가사 없이 허밍으로만 부르면 괜찮지 않을까요?"


avatar
바드 야케서 테츌덴 - 昨日 19:39

"허밍으로 하면 이렇습니다."


avatar
 - 昨日 19:39

이건


avatar
빈센트 - 昨日 19:39

" ..... "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3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vatar
 - 昨日 19:39

저작권이 없잖아!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19:39

이 노래를 듣고


avatar
 - 昨日 19:39

"이게 입에서 나는 소리라고...?"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39

"쉿, 다들 가사가 들리고 있다고 여겨야 해."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19:39

테트리스를 떠올리는지 여자애를 떠올리는지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19:39

사람마다 다 다르다고 한다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19:39

ㄷㄷ


avatar
바드 야케서 테츌덴 - 昨日 19:39

@ 고전풍으로 중얼거리고 있습니다.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19:40

동전을 던져주고 싶은데 TP가 없어서 안타까워합니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40

"좋아... 다들 무사하지?"


avatar
빈센트 - 昨日 19:40

"예... 대단... 하군요..."


avatar
 - 昨日 19:40

모든 tp가


avatar
바드 야케서 테츌덴 - 昨日 19:40

"돈은 필요 없습니다- 별거 아니니까요."


avatar
 - 昨日 19:40

사라진 세계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40

"[저작권] 이라는 거에 걸려서 로스트 미디어가 된 녀석은 아무도 없냐?"


avatar
 - 昨日 19:40

"대단하네요..."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40

"좋아. 모두 멀쩡해보여."


avatar
빈센트 - 昨日 19:41

" ... 그건 그렇고. "


avatar
빈센트 - 昨日 19:41

"뭔가 조사하고 있는 거라도 있었습니까?"


avatar
빈센트 - 昨日 19:41

"혹은 소득이 있었다거나."


avatar
바드 야케서 테츌덴 - 昨日 19:41

"글쎄요, 이런 걸 찾았습니다만."


avatar
 - 昨日 19:41

"아니면 그저 떠돌았을 뿐?"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41

@ 자연스럽게 마차 위에 쌓인 상자에 손이 가며 살펴봅니다.


avatar
바드 야케서 테츌덴 - 昨日 19:41

@ 바드가 여러분에게 무언가를 건넵니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42

무언가


avatar
빈센트 - 昨日 19:42

에너지가 텅 빈 무언가를 줬군


avatar
 - 昨日 19:42

텅 빈 에너지 속 그대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42

정말 무언가를 받았군


avatar
빈센트 - 昨日 19:42

배터리인가


avatar
바드 야케서 테츌덴 - 昨日 19:42

"이게 뭔지를 모르겠어서요."


avatar
바드 야케서 테츌덴 - 昨日 19:42

" '배터리' 같기도 하고. "


avatar
바드 야케서 테츌덴 - 昨日 19:42

"그런데, 뭐에 쓰는 배터리인가? 그걸 알 수 없었죠."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19:43

" 배터리가 뭐죠? "


avatar
빈센트 - 昨日 19:43

"흐음... 일단 알겠습니다."


avatar
 - 昨日 19:43

"배터리라..."


avatar
빈센트 - 昨日 19:43

"배터리는 힘을 담아두는 장치... 라고 하는군요."


avatar
빈센트 - 昨日 19:43

"주문 스크롤 같은 원리인가?"


avatar
바드 야케서 테츌덴 - 昨日 19:43

"말하자면, 마력이나 힘이 담긴 용기라고나 할까요."


avatar
 - 昨日 19:43

"트리마트란의 최신 물건들이 주로 쓰는 거 있어요."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43

"기술 쫌 치는 애들이 기계에 꽂는 연료.. 같은 거구만."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43

"이게 맞는 곳이 어딘가에 있으려나?"


avatar
바드 야케서 테츌덴 - 昨日 19:43

"이 근방 물가를 돌다가 주웠지 뭡니까. 그런데 뭐에 쓰는건질 모르겠으니."


avatar
 - 昨日 19:43

"우리가 밥을 먹어야 움직일 힘이 있듯..."


avatar
빈센트 - 昨日 19:44

"흐음. 일단 받아두겠습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19:44

"감사합니다."


avatar
 - 昨日 19:44

"마도 기계들도 마찬가지일 테니까요.."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19:44

" 뭔지 모르겠지만... 저희에게 선뜻 내주시니 감사해요. "


avatar
빈센트 - 昨日 19:44

"라르비온, 그쪽에는 뭔가 있습니까?"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44

(인벤토리에 무언가 추가 완료)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44

@ 마차 위에 쌓인 상자들의 내용물을 살펴보다가, 별 소득이 없으면 돌아오겠군요.


avatar
GM2 - 昨日 19:44

그 마차는 다크소드가 조사 중에 내버려 둔 마차 입니다.


avatar
 - 昨日 19:44

"뭔가 알아내면 바드 님 쪽에도 얘기 드릴게요."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44

"이 섬이랑 관련된 단서는 딱히 없는걸."


avatar
GM2 - 昨日 19:45

그저 식료품이나 엑스페리온에서 가져온 일반 목재, 배를 만드는 데 쓰이는 도구가 조금 담겨 있습니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45

"혹시..."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19:45

식료품을 쓸어담습니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45

"이 중 메데트란 치즈도 있어?"


avatar
빈센트 - 昨日 19:45

ㅋㅋ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4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vatar
빈센트 - 昨日 19:45

치즈


avatar
빈센트 - 昨日 19:45

구해달라고 했던가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45

우리가 떠올리지 못하면 영영 사라지는


avatar
GM2 - 昨日 19:45

나트가 재밌는 요리를 발견합니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45

메 데 트 란 치 즈 찾 기


avatar
GM2 - 昨日 19:46

정어리 파이!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46

?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19:46

와!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19:46

벨에게 먹입니다.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19:46

고향 음식 생각나고 좋겠네요.


avatar
빈센트 - 昨日 19:4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vatar
바드 야케서 테츌덴 - 昨日 19:46

"이건 분명 노움 3석의 고향 요리...."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46

"뭐야? 이 개밥은."


avatar
 - 昨日 19:46

"이게 뭔..."


avatar
 - 昨日 19:46

"우욱"


avatar
빈센트 - 昨日 19:46

"뭡니까, 개밥?"


avatar
 - 昨日 19:47

맛은 어떤가요


avatar
 - 昨日 19:47

기대도 안하지만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4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vatar
빈센트 - 昨日 19:47

오래되어서


avatar
빈센트 - 昨日 19:47

차갑고 눅눅하면


avatar
빈센트 - 昨日 19:47

맛이 두배로 좋을걸세 [편집 완료]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47

"세상에, 누가 이런 걸 원정대에 쟁여놨대?"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47

"취향 한 번 튀는구만."


avatar
 - 昨日 19:48

메데트란 맛붕어는 뭐야


avatar
빈센트 - 昨日 19:48

"어이가 없군요."


avatar
바드 야케서 테츌덴 - 昨日 19:48

"맛붕어를 모릅니까? 아주 일부 지역에서만 먹는 거에요."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19:48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19:48

메데트란 치즈도 있어요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48

마참내!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19:48

주섬주섬 챙겨넣고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19:48

정어리 파이는 벨한테 짬때립니다


avatar
 - 昨日 19:48

"아주 일부 지역에서만 먹으니까 들어보지는 못한 것 같네요."


avatar
빈센트 - 昨日 19:4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vatar
 - 昨日 19:49

"그래도 이름에 맛이 있으니..."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19:49

보더콜리니까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19:49

대영제국 생각도 나고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19:49

기분 좋을듯 ㅇㅇ


avatar
 - 昨日 19:49

정어리 파이


avatar
 - 昨日 19:49

강물에 던지면


avatar
 - 昨日 19:49

리셋되서 살아나냐?


avatar
 - 昨日 19:49

진짜모름 ㅇㅇ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49

바깥에서 가져온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49

정어리아닐까?


avatar
빈센트 - 昨日 19:49

[조사] 바닥에 떨어진 아돌프 닮은 기계를 주워봅니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49

아닮기


avatar
GM2 - 昨日 19:49

동력이 없는듯합니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50

"오, 중앙 섬에 있던 거랑 비슷한 거다."


avatar
 - 昨日 19:50

"아무튼 이 식재들은 저희가 잘 챙길게요.."


avatar
 - 昨日 19:50

"이 녀석은..."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19:50

" 아까 받은 배터리라는 게 필요한 걸까요? "


avatar
 - 昨日 19:50

"아까도 얘기했던 아돌프의 동형기 같네요."


avatar
아돌프 - 昨日 19:50

"이 녀석의 기억은 내가 강탈한다(해당 개체의 메모리에 접속해 보겠습니다.)" [편집 완료]


avatar
빈센트 - 昨日 19:50

@작동하지 않는 기계를 몇 번 흔들어보더니 뒤로 휙 던집니다.


avatar
 - 昨日 19:50

휙 던진 개체를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50

"마침 우리 쪽에 호환되는 쪼꼬미가 있구만."


avatar
 - 昨日 19:50

아돌프가 잡아서


avatar
 - 昨日 19:50

강탈중


avatar
빈센트 - 昨日 19:50

국력은 방어에 있는 게 아닌 침략에 있다


avatar
 - 昨日 19:51

@ 두근두근


avatar
아돌프 - 昨日 19:51

"해당 대상은..... 동력 부족으로 약 2606465일 전에 작동을 정지했습니다."


avatar
 - 昨日 19:51

"2606465일?"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19:51

" .....?? "


avatar
 - 昨日 19:51

"어지간히도 옛날인데."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51

"그로부터 몇 년이나 지난 거지?!"


avatar
빈센트 - 昨日 19:51

"260만 전이라고...?"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19:52

" 260만 6465일? "


avatar
아돌프 - 昨日 19:52

"약 7141년 전입니다. 대상은 이곳 시설들의 관리와 보수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19:52

" 7000년 정도인가요? "


avatar
 - 昨日 19:52

"7000년도 전에 관리가 중단된 시설이란 뜻이네요, 그러면."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52

"이 섬에서 뭔가 일어나던 때는 그것보다 조금 더 전이겠는걸."


avatar
 - 昨日 19:52

"그런 것 치곤...."


avatar
아돌프 - 昨日 19:52

"이곳 시설들에 접근하기 위해선 각각 연구원 등급이 필요합니다. 연구원은 페리아 여신이 직접 활동할 당시, 그녀를 보조하던 자들입니다."


avatar
 - 昨日 19:53

"여신을 직접 보조하던 자들이라..."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53

"아아, 그래서 저기 들어가려다 빠꾸를 먹은 건가."


avatar
아돌프 - 昨日 19:53

"연구원 등급은 1부터 3까지 나뉘어집니다. 여러분은 가장 낮은 1조차 없군요."


avatar
 - 昨日 19:53

아돌프 글고보니 또 말투가 바뀌었는데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53

"1도 없어?!"


avatar
 - 昨日 19:53

저놈 자아 각성하는 거 맞지??


avatar
아돌프 - 昨日 19:53

"잠시만요. 메모리에서 좋은 걸 찾았습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19:53

"연구원 등급은 어떻게 얻는 건지 알 수 있나?"


avatar
 - 昨日 19:54

"뭐, 없는 건 당연하겠지..."


avatar
 - 昨日 19:54

"좋은 거?"


avatar
아돌프 - 昨日 19:54

"기본 1등급을 얻는 방법입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19:54

"어떻게 해야 하지?"


avatar
 - 昨日 19:54

"과연.."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55

"어디 인사라도 올리면 자동으로 등급이 업되겠어?"


avatar
아돌프 - 昨日 19:55

"서쪽에 있는 제단은 [고대 전쟁 훈련소]라 불리던 곳으로, 과거 페리아 여신님께서 자신의 부하들이 악마에 대응하는 법을 익힐 수 있게끔 자동화시킨 곳인 모양입니다."


avatar
 - 昨日 19:55


avatar
아돌프 - 昨日 19:55

"흥미로운 건 그 훈련을 통과하면 1등급이 부여되는 모양입니다."


avatar
 - 昨日 19:55

"그렇다면..."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19:55

" 즉, 전투에서 자격을 증명하라는 느낌이네요. "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19:55

" 모의전이긴 하겠지만. "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56

"가로막힌 곳을 지나가려면 우리도 그 훈련을 거쳐야겠는걸."


avatar
아돌프 - 昨日 19:56

"그렇습니다. 2등급 이상의 권한은 알 수 없지만."


avatar
빈센트 - 昨日 19:56

"일단 그 '권한' 이라는 것이 없으면 막혀있는 곳을 조사할 수 없으니..."


avatar
빈센트 - 昨日 19:56

"어떻게 할까요."


avatar
 - 昨日 19:56

"지금까지의 페르헨 차원이랑 비슷한 느낌이네요."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56

"막혀있지 않은 곳부터 한 번씩 살펴보는 건 어떠셔?"


avatar
 - 昨日 19:56

"그런데 여러분, 잘 보면..."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56

"혹시 모를 헛걸음을 줄일 수도 있잖냐."


avatar
빈센트 - 昨日 19:56

"아니면, 권한을 얻고 와서 전부 들여다 볼 수도 있고."


avatar
 - 昨日 19:56

"이 우측에 두 곳은 안 막혔으니..."


avatar
 - 昨日 19:56

"슬쩍 보고 갈 수도 있지 않을까요?"


avatar
 - 昨日 19:57

뭐야


avatar
빈센트 - 昨日 19:57

"그럼 다시 여기를 또 와야 하는데."


avatar
 - 昨日 19:57

문 닫았어


avatar
빈센트 - 昨日 19:57

ㅋㅋ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19:57

원래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57

"아차! 다가갔더니 자동으로 닫혔다!"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19:57

닫혀 있었어 거긴


avatar
빈센트 - 昨日 19:57

두 곳이 안 막혀 있다고?


avatar
빈센트 - 昨日 19:57

뭘 보고 있는 거지?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57

"한 곳으로 정정."


avatar
빈센트 - 昨日 19:57

깨져라 경화수월


avatar
 - 昨日 19:57

"낭패네..."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19:57

안을 슬쩍 들여다봅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19:57

" ..... "


avatar
빈센트 - 昨日 19:57

"아주 박살이 나 있군요."


avatar
GM2 - 昨日 19:57

세 번째 장소는 ... 여러분이 보기에도 처참하게 파괴되어 있습니다.


avatar
GM2 - 昨日 19:57

원래라면 여러분을 막을 장치도


avatar
GM2 - 昨日 19:57

망가져서 작동하지 않는 모양입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19:57

"이런 곳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라는 게 있을지..."


avatar
빈센트 - 昨日 19:58

[조사] 무언가 장치가 있는 흔적인 듯한 돌 제단? 을 살펴봅니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58

"여긴 어쩌다 이 꼴이 되었을까나, 어? 이거 중앙 섬에 있던 그거 아냐?"


avatar
 - 昨日 19:58

"간단히 조사해보는 정도로는 뭘 알아낼 것 같지는 않네요."


avatar
GM2 - 昨日 19:58

이 내부는 분명 "무언가"의 연구실이었을 것이지만, 완전히 파괴되어 그 쓸모조차 추측할 수가 없습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19:58

"무언가가 있었는지 추측하기조차 어렵군요."


avatar
 - 昨日 19:58

"이 녀석은 아직 작동하는 건가?"


avatar
GM2 - 昨日 19:58

하지만 여러분은 여기서 얻거나 알아낼 수 있는 게 세 가지 있습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19:58

" ... 잠시만. "


avatar
 - 昨日 19:59

@ 벨 기준 우측의 푸른 마법 수정? 같은 것에 관심을 가집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19:59

마스터 말 먼저 듣고 선언해야겠다


avatar
빈센트 - 昨日 19:59

머기중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59

두근두근


avatar
빈센트 - 昨日 19:59

세가지가 과연 뭐지???


avatar
GM2 - 昨日 19:59

그걸 찾아야 합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19:59

ㅋㅋ


avatar
라르비온  - 昨日 19:5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vatar
빈센트 - 昨日 20:00

님아...


avatar
빈센트 - 昨日 20:00

[조사] 바닥에 떨어진 종이 두루마리? 같은 걸 주워듭니다.


avatar
GM2 - 昨日 20:00

빈센트는 이 두루마리의 출처가


avatar
 - 昨日 20:00

날먹금지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00

[조사] 중앙 섬의 차원문 장치와 비슷하게 생긴 장치를 만지며 살펴봅니다.


avatar
GM2 - 昨日 20:00

이곳을 파괴한 존재의 출처와 비슷한 곳에서 온 것으로 느껴집니다.


avatar
 - 昨日 20:00


avatar
GM2 - 昨日 20:00

결론부터 말하면 빈센트에게서 친숙한 느낌이 납니다. 두루마리는 비어있지만, 무언가 담겨 있습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20:00

@두루마리를 펼쳐봅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20:01

성별 전환의 주문서는 아닐거라고 믿어


avatar
 - 昨日 20:01

여기 부순 것도 이교도들인가


avatar
 - 昨日 20:01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01


avatar
빈센트 - 昨日 20:01

오는 무슨 오야


avatar
GM2 - 昨日 20:01

라르비온은 장치를 매만지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01

"이걸로 벨 형님을 강철이로 교체할 수 있을까?"


avatar
GM2 - 昨日 20:01

아까, 바드가 준 배터리를 넣기에 딱 알맞은 사이즈라는걸.


avatar
GM2 - 昨日 20:01

알게 됩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20:02

배터리 충전기다 VS 충전된 배터리를 꼽아야 한다


avatar
GM2 - 昨日 20:02

하지만 여기 에너지는 없습니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02

@ 장치를 만져보다가 익숙한 크기의 홈이 보이자 바드에게 받은 배터리를 꽂어봅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20:02

충전된 배터리를 가져와야겠군 [편집 완료]


avatar
 - 昨日 20:02

@ 이 푸른색 마력 수정구는 무엇인가 의문을 가지겠습니다.


avatar
GM2 - 昨日 20:02

그 마력 수정구는 원래 두 개가 있어야 합니다.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0:02

[조사] 석상? 같은 것을 툭툭 건드려봅니다.


avatar
GM2 - 昨日 20:02

하지만 하나만 있어 불안정합니다. 배터리를 대면 무언가 반응할지도요.


avatar
 - 昨日 20:02

아직 마력이 들어오긴 하는 것 같네


avatar
 - 昨日 20:03

"흠, 잠깐만.."


avatar
GM2 - 昨日 20:03

나트가 석상을 툭 건드리자....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03

"맞는 홈을 찾아도 갈 길이 멀구만."


avatar
 - 昨日 20:03

"라르비온, 그 배터리 잠깐 이리 줘 봐."


avatar
GM2 - 昨日 20:03

석상이 너무 오래됐는지, 가루로 부숴지고 맙니다.


avatar
GM2 - 昨日 20:03

파스스....


avatar
빈센트 - 昨日 20:03


avatar
빈센트 - 昨日 20:03

기물파손


avatar
 - 昨日 20:03

페리아 여신님...


avatar
빈센트 - 昨日 20:03

ㄱㅊ 어처피 리셋되면 돌아옴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03

@ 라르비온은 배터리를 홈에서 꺼내 벨에게 휙 던져줍니다.


avatar
 - 昨日 20:03

저 속이 안 좋아요....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0:03

저런....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0:03

돌가루를 손가락으로 찍어서 핥아봅니다.


avatar
 - 昨日 20:03

"만약 이게 이 곳에 맞는 거라면 말야..."


avatar
빈센트 - 昨日 20:03

"?!"


avatar
빈센트 - 昨日 20:03

@달려와서 제지합니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04

"나트, 머리 괜찮냐...?"


avatar
GM2 - 昨日 20:04

길을 잃고 깜빡이던 에너지가 배터리로 슉 들어갑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20:04

"돌을 왜 핥습니까!"


avatar
 - 昨日 20:04

"이 에너지원은 마력이겠지? 그렇다면..."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0:04

" 뭘로 만들었는지 궁금해서요... "


avatar
GM2 - 昨日 20:04

배터리가 50% 충전됩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20:04

"배가 고프면 말을 하십시오 제발..."


avatar
 - 昨日 20:04

@ 배터리를 푸른색 에너지 근처에 가져가자, 배터리에 에너지가 쏙 들어갑니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04

@ 바닥을 찍어보는 나트를 보고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바라보는군요.


avatar
 - 昨日 20:04

"짜잔."


avatar
GM2 - 昨日 20:04

블라트나트에겐 아쉽게도 그냥 돌이었습니다.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0:04

" 배고팠던 건 아니고요... "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0:04

아쉬운 표정으로 제지 당합니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04

"단기적 광기에는 성수라는 특효약이 있어."


avatar
 - 昨日 20:04

"대충 중간 정도 충전된 것 같은걸."


avatar
빈센트 - 昨日 20:04

@마치 강가에 둔 어린아이를 보는 듯 머리가 지끈지끈거립니다...


avatar
 - 昨日 20:05

"난 마법사가 아니니까 자세한 건 모르겠지만..."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05

"언제든 성수 한 잔 걸쳐야 할 기분이 들거든 알려달라구."


avatar
빈센트 - 昨日 20:05

"일단, 수상한 두루마리를 찾았습니다."


avatar
 - 昨日 20:05

"두루마리?"


avatar
빈센트 - 昨日 20:05

"무언가 느껴지는군요. 친숙한 감각이 느껴지는 걸로 봐서는... 얄'다고스, 크게 보면 공허와 관련된 물건 같습니다."


avatar
GM2 - 昨日 20:05

이제 이 다 망가진 연구실에서 확인할 수 있는 건 전부 확인했습니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05

"여기 우리보다 먼저 왔던 녀석들이 그 쪽 애들이었나."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0:05

" 뭔가 글이나 그림이 적혀 있진 않나보군요. "


avatar
빈센트 - 昨日 20:06

"글이나 그림이라면... 한번 확인해보겠습니다."


avatar
 - 昨日 20:06

"여기에도 얄다고스의 세력이 한참 난장판을 내고 간 모양이네요."


avatar
빈센트 - 昨日 20:06

[조사] 얻은 두루마리를 펼쳐서 뭔가 쓰여져 있는 내용이 있나 확인해봅니다.


avatar
GM2 - 昨日 20:06

아무것도 쓰여있지 않습니다. 통찰 DC17이 필요해보입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20:06

뭣 이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06

매직아이네


avatar
빈센트 - 昨日 20:06

빡센데?


avatar
빈센트 - 昨日 20:06

상당히쉽지않은데?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0:06

1d4 = "안내" 추가 보정 (1D4) > 1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0:06

이잉


avatar
빈센트 - 昨日 20:06

우리


avatar
빈센트 - 昨日 20:07

다음에굴릴까???


avatar
빈센트 - 昨日 20:07

라고할뻔~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0:07

할 수 있다


avatar
 - 昨日 20:07

할 수 있다 너라면


avatar
빈센트 - 昨日 20:07

1d20+0+4-2+1+1D4 지혜 [통찰] (1D20+0+4-2+1+1D4) > 9[9]+0+4-2+1+1[1] > 13


avatar
빈센트 - 昨日 20:07

아 이게 안되네


avatar
 - 昨日 20:07

앓~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07

강적이다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0:07

다른 사람도 시도할 수 있을까요??


avatar
GM2 - 昨日 20:07

가능합니다.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0:07

지혜템 스왑하고 시도하기!!!


avatar
빈센트 - 昨日 20:07

오케이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0:07

1d20+6 = 지혜 굴림/내성 (1D20+6) > 9[9]+6 > 15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0:07

+1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0:07

16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0:07

부족해


avatar
빈센트 - 昨日 20:07

아악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07

키에에엑


avatar
빈센트 - 昨日 20:07

1모자라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0:08

" 몰?루 "


avatar
빈센트 - 昨日 20:08

다른 사람들도 다 한번씩 해보죠


avatar
 - 昨日 20:08

강력하군...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08

"이걸 알아볼 수 있는 녀석이 거점에 있으려나?"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08

설마 1d20+1로


avatar
빈센트 - 昨日 20:08

"... 베르디엘이라면 모를까."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08

17을 뚫겠어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0:08

1d4 = "안내" 추가 보정 (1D4) > 1


avatar
빈센트 - 昨日 20:08

거기에 1D4


avatar
빈센트 - 昨日 20:08

더 받을 수 있음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0:08

ㅋㅋ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0:08

'1'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08

1d20+1+1 (1D20+1+1) > 18[18]+1+1 > 20


avatar
빈센트 - 昨日 20:08

인데 1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08

?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0:08


avatar
 - 昨日 20:08

"베르디엘 님이라면..." [편집 완료]


avatar
 - 昨日 20:08

?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0:08

해냈다 해냈어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0:08

한화가 해냈어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08

이렇게 아무 기대 안한 굴림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08

붙어버리지


avatar
빈센트 - 昨日 20:08

라르비온 이교도랑 친하게 지내서


avatar
빈센트 - 昨日 20:08

알거다알잖아 ㅇㅇ


avatar
GM2 - 昨日 20:08

....라르비온은 이교도와 교류를 갖던 시절을 떠올립니다. 어디서 본 느낌이라고 말이죠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08

stop fact


avatar
 - 昨日 20:08

오염된 듯


avatar
GM2 - 昨日 20:09

그리고 그 안에 담긴 힘에 집중합니다. 카시로프를 떠올리며....


avatar
빈센트 - 昨日 20:09


avatar
빈센트 - 昨日 20:09

카시로프를


avatar
 - 昨日 20:09

어머~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09

상습소환


avatar
빈센트 - 昨日 20:09

떠올리며 집중하는 건데


avatar
GM2 - 昨日 20:09

이것은 계약서입니다. 워락을 위한....


avatar
GM2 - 昨日 20:09

라르비온이 그걸 알아차리자, 갑작스럽게 복잡한 글씨들이 생겨납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20:09

" ! "


avatar
빈센트 - 昨日 20:09

"무언가를 한 겁니까, 라르비온?"


avatar
 - 昨日 20:09

어어어어


avatar
 - 昨日 20:09

라르비온 읽지마라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0:09

" 뭐가 갑자기 꾸물꾸물 나타났어요! "


avatar
 - 昨日 20:09

7렙 바바리안에서 1레벨 워락 된다


avatar
빈센트 - 昨日 20:09

ㅋㅋ


avatar
GM2 - 昨日 20:09

3레벨 요소 계약의 은혜를 한 가지 더 해주겠다-


avatar
빈센트 - 昨日 20:09

빌드


avatar
빈센트 - 昨日 20:09

존나 망하겠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09

"응? 앗, 그냥 무심코 지켜봤을 뿐인데?!"


avatar
GM2 - 昨日 20:10

라고 쓰여있는 글이 떠오릅니다.


avatar
 - 昨日 20:10

공물이 더 필요하다~


avatar
빈센트 - 昨日 20:10

뭐라고?


avatar
빈센트 - 昨日 20:10

싸인합니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10

"그러니까... 여기 서명하라고 되어 있잖냐."


avatar
빈센트 - 昨日 20:10

"서명?"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10

@ 잠시 멍하니 두루마리를 바라보다가, 무의식적으로 빈센트에게 넘깁니다.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0:11

" ...계약의 대가나 조항은 확인하시는 게? "


avatar
 - 昨日 20:11

"잠깐, 서명을..."


avatar
GM2 - 昨日 20:11

그러면 빈센트는 이 두루마리를 쓰나요?


avatar
 - 昨日 20:11

"그렇게 읽지도 않고 하면!"


avatar
빈센트 - 昨日 20:11

@두루마리를 받고 잠깐 읽더니, 이빨로 왼손을 깨물어 검은 피를 내고 지장을 찍습니다.


avatar
 - 昨日 20:11

"사기를!"


avatar
 - 昨日 20:11

"당할 수!"


avatar
 - 昨日 20:11

"있 는 데!"


avatar
빈센트 - 昨日 20:11

"당신처럼 바위는 안 될 거니까 걱정하지 마시죠."


avatar
 - 昨日 20:11

"아니"


avatar
빈센트 - 昨日 20:11

넌 계약서 읽고 베르디엘이랑 계약했냐?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11

"바위일 때가 좋았어."


avatar
GM2 - 昨日 20:11

빈센트가 어딘가로 사라진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11

어어


avatar
빈센트 - 昨日 20:11

?


avatar
 - 昨日 20:11

빈슝좍 로스트


avatar
 - 昨日 20:11

ㅜㅜㅜㅜㅜㅜㅜㅜ


avatar
빈센트 - 昨日 20:11

야 잠깐만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0:12

" 빈센트 군?! "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12

"...어라? 나, 방금 뭘?!"


avatar
빈센트 - 昨日 20:12

이런건 계약서에 없었는데에에에에에엑


avatar
 - 昨日 20:12

"..이럴 줄 알았어..."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0:12

" 어, 어, 어떡해요!! "


avatar
 - 昨日 20:12

"빈센트의 영압이..."


avatar
 - 昨日 20:12

"사라졌다...?"


avatar
빈센트 - 昨日 20:12

AUTO-K!!!


avatar
GM2 - 昨日 20:12

그리고 어딘가에서 목소리가 들려옵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20:13

@시커먼 암흑 같은 통로를 건너오자, 천천히 눈을 뜹니다.


avatar
 - 昨日 20:13

가입시 탈퇴는 불가능....


avatar
빈센트 - 昨日 20:13

"여긴..."


avatar
빈센트 - 昨日 20:13

"서식처가... 아니잖아..."


avatar
빈센트 - 昨日 20:13

"블라트나트! 라르비온! 벨! 어디에 있습니까!"


avatar
%피돌이 - 昨日 20:13

"또 만났네요우!"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13

피돌이 컴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vatar
빈센트 - 昨日 20:13

@주위를 둘러보며 외치다, 문득 목소리를 듣고 아래를 내려다봅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20:13

"너는..."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0: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0:13

아니


avatar
%피돌이 - 昨日 20:14

"아니, 아니 아니죠. 아래를 내려다보는것이."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0:14

네임드였냐고


avatar
 - 昨日 20:14

피돌이 왜


avatar
%피돌이 - 昨日 20:14

"올려다본다. 그게 맞아요우"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14

우리피 예능감 미쳐~~


avatar
빈센트 - 昨日 20:14

@한때는 내려다보던 존재를. 이제는, 올려다봅니다.


avatar
 - 昨日 20:14

피황 ㅋㅋ


avatar
빈센트 - 昨日 20:14

"너..."


avatar
%피돌이 - 昨日 20:14

"아니, 잠깐만."


avatar
%피돌이 - 昨日 20:14

"내려다본다? 그게 맞을지도요."


avatar
빈센트 - 昨日 20:14

"이... 게... 무슨..."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vatar
 - 昨日 20:15

어질어질


avatar
%피돌이 - 昨日 20:15

"한 가지 궁금해서 그래요우. 대체 누굴까요우? 멀고 먼 옛날 사라진 계약의 서를 굳이 두들기는 멍청이가 누군지."


avatar
빈센트 - 昨日 20:15

@순식간에 모든 게 바뀌자, 표정에 공포가 조금씩 묻어나옵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20:15

"대체... 넌 누구냐..."


avatar
 - 昨日 20:15

아니


avatar
%피돌이 - 昨日 20:15

@ 입장이 역전되며 빈센트가 땅에 내려꽂힙니다.


avatar
 - 昨日 20:16

라르비온이 읽었다고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16

싸인시켜버렸어


avatar
빈센트 - 昨日 20:16

"크헉!"


avatar
%피돌이 - 昨日 20:16

"그럼 또 물어볼까요우? 깊고 깊은 호수 속 주인은 누굴까요우?"


avatar
빈센트 - 昨日 20:16

@순식간에 위치가 바뀌며 땅바닥에 내려꽂힙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20:16

"호수의 주인... 같은 거..."


avatar
빈센트 - 昨日 20:16

"알 게 뭐야...!"


avatar
빈센트 - 昨日 20:17

"난... 그딴 것에는 관심 없어..."


avatar
%피돌이 - 昨日 20:17

"나인가? 아무렴 어때."


avatar
%피돌이 - 昨日 20:17

"원래라면 다르고스의 수하"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17

우리피에서 느그피로 변함ㄷㄷㄷㄷㄷ


avatar
%피돌이 - 昨日 20:17

"흥미없는 놈에겐 힘을 안 주지만요우"


avatar
%피돌이 - 昨日 20:17

"그래도 이번엔 특별히 재밌으니까. 계약. 해보는 게 어때요우?"


avatar
 - 昨日 20:17

어우


avatar
빈센트 - 昨日 20:17

"내게 원하는 게 뭐야..."


avatar
 - 昨日 20:17

기기그그


avatar
%피돌이 - 昨日 20:17

@ 피돌이가 빙글빙글 돕니다.


avatar
%피돌이 - 昨日 20:17

"노노! 제가 물어봤잖아요. 계약. 하고 싶어요우?"


avatar
빈센트 - 昨日 20:18

@피돌이가 빙글빙글 돌 때마다 머리가 터져버릴 것 같은 고통이 느껴집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20:18

"... 할게."


avatar
빈센트 - 昨日 20:18

"계약... 하겠다..."


avatar
%피돌이 - 昨日 20:18

"좋아요우. 망할 다르고스 때문에 당신을 못 먹는 건 아쉽지만. 그래도 계약을 하겠다는 건."


avatar
%피돌이 - 昨日 20:18

"솔직히 말해봐요우. 그저 그 존재 이상의 힘을 바라는 거죠?"


avatar
빈센트 - 昨日 20:19

"힘이 필요해."


avatar
빈센트 - 昨日 20:19

"더 많은 힘이..."


avatar
빈센트 - 昨日 20:19

"이걸로는 안 돼."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19

정체가뭐지???


avatar
 - 昨日 20:19

슬라임이래


avatar
 - 昨日 20:19

믿어


avatar
%피돌이 - 昨日 20:20

"오호우! 그럼 우린 서로 좋은 관계가 될 수 있어요우."


avatar
%피돌이 - 昨日 20:20

"까짓거 하자구요! 계약!"


avatar
%피돌이 - 昨日 20:20

"그래서 어떤 계약을 맺을거죠?""


avatar
%피돌이 - 昨日 20:20

"만일 고민이 필요하다면, 더 고민하고 결정해요."


avatar
빈센트 - 昨日 20:20

"나를 광대로 보는군."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20

나를 키타로 보는군


avatar
빈센트 - 昨日 20:20

"계약의 내용은 이미 알고 있을 텐데."


avatar
%피돌이 - 昨日 20:20

"누가 광대일까요? 나? 당신들? 페리아? 다르고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20

나빈센-트쥬인


avatar
빈센트 - 昨日 20:21

"내게서 원하는 것을 가져가라, 무엇이든."


avatar
빈센트 - 昨日 20:21

"대가로 힘을 내놔."


avatar
%피돌이 - 昨日 20:21

"원하는 거? 실은 말이죠우."


avatar
%피돌이 - 昨日 20:21

"아직 그걸 얻기엔 너무 멀었거든요."


avatar
%피돌이 - 昨日 20:21

"하지만 결국 알게 될 거라서."


avatar
%피돌이 - 昨日 20:21

"그러니, 지금은 힘만 드릴게요우."


avatar
%피돌이 - 昨日 20:22

@ 계약의 고서로 인한 구속이 풀립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20:22

"너... 설마..."


avatar
빈센트 - 昨日 20:22

"토르-"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22

@ 빈센트가 사라진 뒤로 당황하며 근처를 살펴보다가, 그 모습이 나타나자 가슴을 쓸어내리는군요.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22

"빈센트! 무사했구나!"


avatar
빈센트 - 昨日 20:22

@허공에서 갑자기 땅바닥을 향해 내팽개치듯 떨어집니다.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0:23

" 빈센트 군! "


avatar
빈센트 - 昨日 20:23

"커흑... 윽... 아..."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0:23

" 갑자기 사라져선... 괘, 괜찮으신가요? "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23

"나- 난 대체, 무슨 잠결에 하는 헛소리마냥 저기 서명을 하라고..."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0:23

옆에 쭈그려 앉아 몸 상태를 살핍니다.


avatar
 - 昨日 20:23

"..의 장례 준ㅂ..."


avatar
 - 昨日 20:23

"아!"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23

"나트! 빈센트는 어때? 몸은 괜찮냐!?"


avatar
 - 昨日 20:23

"뭐에요, 대체!?"


avatar
 - 昨日 20:23

"아니, 갑자기 사라지더니..."


avatar
GM2 - 昨日 20:24

빈센트에게 건강 문제는 없는 듯 합니다. 하지만 단기간에 이성이 상실될 수도 있던 충격을 겪었습니다.


avatar
 - 昨日 20:24

"지금은 또 다른 위치에서 갑자기 대자로 떨어지고는...."


avatar
빈센트 - 昨日 20:24

@몸 상태를 살피는 나트의 팔을 확 붙잡습니다. 공포에 물든 눈동자와 그녀의 눈과 마주칩니다.


avatar
 - 昨日 20:24

"무슨..."


avatar
빈센트 - 昨日 20:24

"허억... 허억... 허억..."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0:24

" ...뭔가 무서운 걸 보셨나봐요. "


avatar
빈센트 - 昨日 20:25

"무서워... 너무... 두려워... 공포스러워..."


avatar
★배신자의 눈 - 昨日 20:25

"잠깐이지만-"


avatar
★배신자의 눈 - 昨日 20:25

"연결이 끊겼다."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0:25

안심하라는듯 떨쳐내는 대신 손을 잡아줍니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25

"잠깐 사라진 사이 저편에서 무슨 일이..."


avatar
★배신자의 눈 - 昨日 20:25

"얄'다고스의 알 수 없는 심해로 떨어졌군."


avatar
빈센트 - 昨日 20:25

"도와줘, 제발... 구해 줘..."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25

"괜찮아! 우리가 여기 있잖냐! 너도 여기 있다구!"


avatar
 - 昨日 20:25

"모르긴 몰라도, 멀쩡히 돌아온 거 아닌가요?"


avatar
GM2 - 昨日 20:25

빈센트는 힘을 대가로 정신적 충격을 받은 모양입니다...


avatar
 - 昨日 20:26

"눈에 보이는 외상은..."


avatar
빈센트 - 昨日 20:26

@횡설수설하며 가쁜 숨을 들이쉬고 내시기를 반복하다 천천히 잦아듭니다...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0:26

" 얄 다고스의 심해...? "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26

"일어설 수 있겠어? 어깨라도 빌려줄까나?"


avatar
 - 昨日 20:26

"심해는 또 무슨..."


avatar
빈센트 - 昨日 20:26

" ... 블라트나트? "


avatar
빈센트 - 昨日 20:26

"라르비온?"


avatar
빈센트 - 昨日 20:26

"여기는... 서식처..."


avatar
 - 昨日 20:26


avatar
 - 昨日 20:27

까먹은 이름이 있지 않니??


avatar
빈센트 - 昨日 20:27

아 그래


[ 파티장의 권위 ] 라르비온 : -775 → -778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27

이거였나?


avatar
빈센트 - 昨日 20:27

내가 다이나르 이름을


avatar
$다이나르 - 昨日 20:27

"이런 상태는 처음 보는군요."


avatar
빈센트 - 昨日 20:27

부르는 걸 까먹었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27

아아 어째서 눈물이..


avatar
 - 昨日 20:27

ㅡㅡ


avatar
빈센트 - 昨日 20:27

아아... 블라트나트... 라르비온... 다이나르까지...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0:27

" 괜찮아요, 무슨 일이 있었는진 모르지만 돌아오셨어요. "


[ 파티장의 권위 ] 라르비온 : -778 → -802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27

흐른 눈물의 양만큼 내림


avatar
빈센트 - 昨日 20:27

@떨리는 몸을 일으킵니다.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0:28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올려다보며 손을 놓아줍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20:28

"내가..."


avatar
GM2 - 昨日 20:28

빈센트는 방금 전의 경험으로 '관광객' 이랍시고 왔던 자의 정체나, 이 연구소를 파괴한 존재의 정체에 대해 생각해보게 됩니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28

"미안, 널 잠깐 놓쳐버렸어."


avatar
 - 昨日 20:28

"..그러니까요."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28

"하지만 이제 다시 함께야."


avatar
 - 昨日 20:28

"앞으로는 이상한 계약서에 사인하기 전에는 최소한..."


avatar
 - 昨日 20:28

"읽어본다던가..."


avatar
빈센트 - 昨日 20:28

"다시 저 밑으로 떨어질 때가 되면, 그 때도 이렇게 손을 잡아주실 겁니까?"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28

"벨 형님, 빈센트한테 '우리가 아직도 네 친구들로 보이냐' 같은 장난 치면 혼난다." [편집 완료]


avatar
 - 昨日 20:29

"내가 그런 장난 칠 사람으로 보여?"


avatar
빈센트 - 昨日 20:29

이 개는 뭐냐


avatar
빈센트 - 昨日 20:29

변신술사인가 보군


avatar
빈센트 - 昨日 20:29

죽어랏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0:29

" ..... "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0:29

" 물론이죠. 소녀가 할 수 있는 일이라면요. "


avatar
 - 昨日 20:29

"거기에 선택지가 있나요, 애초에."


avatar
빈센트 - 昨日 20:30

@끝내 미련이 남은 듯한 오묘한 얼굴로 나트의 손을 놓습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20:30

"여기를 이렇게 만든 게 누구인지."


avatar
 - 昨日 20:30


avatar
빈센트 - 昨日 20:30

"알 것 같습니다."


avatar
 - 昨日 20:30

잡을 수 있어서 잡는 게 아니라 잡아야 하니까 잡는 거야


avatar
빈센트 - 昨日 20:30

"그리고... 그 존재가..."


avatar
빈센트 - 昨日 20:30

"바로 얼마 전까지 우리와 가까이 있었다는 것도..."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30

"우리 근처에 있던 녀석이었다구?"


avatar
 - 昨日 20:31

"근처.."


avatar
빈센트 - 昨日 20:31

"그 핏덩이 같은 슬라임이..."


avatar
 - 昨日 20:31

"..거 봐요!!"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31

"아."


avatar
빈센트 - 昨日 20:31

@떨리는 손으로 얼굴을 잠시 덮더니, 심호흡을 하며 밖으로 나옵니다.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0:31

" ....?? "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0:31

" 그게요? "


avatar
 - 昨日 20:31

"그 녀석, 내가 이상하다고 했지!"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31

@ 얼마 전까지 네가 유혈사태야~! 라고 태클을 걸었던 관광객을 떠올립니다. [편집 완료]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32

"아아아, 그거! 그거!"


avatar
 - 昨日 20:32

"어쩐지, 이상하게 생긴 녀석이 두 발로 걸어다니더만..."


avatar
빈센트 - 昨日 20:32

"... 다르고스와 동격 수준 신의 아바타라고 해야 할까요."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0:32

" 그럼 그때 붙잡으셨어야죠. "


avatar
 - 昨日 20:32

"얄다고스의..."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0:32

벨을 한심하게 바라봅니다.


avatar
★배신자의 눈 - 昨日 20:32

으음 이 눈과 비슷한 것일 수 있다.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0:32

" 소녀도 일이 다 끝난 뒤에는 관상을 논할 수 있답니다. "


avatar
빈센트 - 昨日 20:3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vatar
 - 昨日 20:32

"아니, 이 정도로 깊은 연관이 있는 녀석일 줄은 몰랐죠..."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33

"우리랑 다른 차원에 있는 녀석이 여길 지켜보는 수단 같은 거라구?"


avatar
빈센트 - 昨日 20:33

일단 일 터지고 봐 내가 그놈 그럴 줄 알았다니까 하는건


avatar
빈센트 - 昨日 20:33

모두가 할 수 있지 ㅇㅇ


avatar
★배신자의 눈 - 昨日 20:33

"이봐 전사의 아들(벨맞음)이여"


avatar
빈센트 - 昨日 20:3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vatar
 - 昨日 20:33

"?"


avatar
★배신자의 눈 - 昨日 20:33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마라. 너의 나쁜 버릇이다."


avatar
빈센트 - 昨日 20:33

(벨맞음) 이 개웃기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3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vatar
 - 昨日 20:33

"으..."


avatar
 - 昨日 20:33

"여하튼.."


avatar
빈센트 - 昨日 20:33

"일단... 잠시 자리를 비운 건 미안합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20:33

"조사를... 재개하죠."


avatar
 - 昨日 20:33

"그 녀석을 만난 건가요?"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0:33

" 소녀가 돌을 찍어먹는 것보다... "


avatar
빈센트 - 昨日 20:33

@대답 대신 고개를 끄덕입니다.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0:34

" 빈센트 군이 하는 일이 더 위험한 것 같단 말이죠... "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34

"빈센트는 일단은 무사한 건가..."


avatar
빈센트 - 昨日 20:34

@뜨끔한 표정


avatar
 - 昨日 20:34

"젠장.. 또 어떤 것들이랑 엮인 건지..."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0:34

벨이 정어리 파이를 완식했는지 확인합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20:3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34

"미안하다니, 오히려 나야말로. 그런 이상한 녀석들이 벌이는 기분 나쁜 짓."


avatar
 - 昨日 20:34

"이 차원이 가면 갈수록 누구나 한번쯤 만져보는 것마냥..."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34

"그런 걸로 괜히 흔들리거나 무너져선... 안되겠지."


avatar
 - 昨日 20:34

@ 전혀 안 먹었습니다.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0:35

때립니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35

"그래도, 파티장을 찔러보는 이상한 짓 정도면 한 번 해봐도 즐거울지도."


avatar
★배신자의 눈 - 昨日 20:35

"심해의 힘이 느껴지는 요리 이다."


avatar
빈센트 - 昨日 20:35

음식의 소중함을 모르는 거 보니까


avatar
빈센트 - 昨日 20:35

굶겨야겠네 ㅇㅇ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0:35

심해의 힘??


avatar
 - 昨日 20:35

@ 묵묵히 맞고 있습니다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0:35

그럼 눈동자가 좋아하는 거 아님??


avatar
 - 昨日 20:35

아무리 그래도


avatar
GM2 - 昨日 20:35

그럼 이제 다음 이동장소를 정할 수 있습니다.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0:35

츄라이 츄라이


avatar
 - 昨日 20:35

이딴 음식을 먹을 수 없어


avatar
빈센트 - 昨日 20:35

"저건...?"


avatar
 - 昨日 20:35

털건 털어야지


avatar
빈센트 - 昨日 20:35

"상자인가...?"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0:35

" 안녕하세요, 모르두 님! "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35

@ 건물의 구석진 곳을 돌아보던 도중 상자와 같은 물체를 살펴봅니다.


avatar
GM2 - 昨日 20:36

그리 단단하지 않게 잠겨 있습니다.


avatar
GM2 - 昨日 20:36

손재주 등으로 열 수 있어 보입니다


avatar
모르두 - 昨日 20:36

음.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36

@ 손톱을 꺼내어 상자의 틈에 넣고 스르륵 돌려가며 열어봅니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36

손재주 굴림!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36

난이도는 과연..


avatar
빈센트 - 昨日 20:36

실패하면


avatar
빈센트 - 昨日 20:36

손톱부러짐


avatar
모르두 - 昨日 20:36

"아까 전에 말이야... 사공이 보였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36

턀꺄아아아악


avatar
모르두 - 昨日 20:36

"그런데, 거기 부길드장이 타고 있던 것 같은데... 기분탓인가?"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0:36

" 저희도 봤어요. "


avatar
빈센트 - 昨日 20:36

" ..... "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0:36

" 주변의 만류에도 시리우스 경이 쫓아가셨죠. "


avatar
빈센트 - 昨日 20:36

"기분탓이 아닙니다."


avatar
모르두 - 昨日 20:37

"뭐? 하여간 그 자식은 말을 안 들어요!"


avatar
빈센트 - 昨日 20:37

"시리우스는... 배를 타고, 사공을 쫓아 강을 건너가버렸습니다..."


avatar
모르두 - 昨日 20:37

"성실하지만 한 번 고집을 부리면 말릴 사람이 없지. 아내가 말해도... 응? 아내?"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0:37

" 아내... "


avatar
모르두 - 昨日 20:37

"크흠, 기억도 혼란스러우니 미치겠군."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37

아내를 저장하지 못했습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20:37

"아내?"


avatar
GM2 - 昨日 20:37

손재주 DC11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38

1d20+3 민첩 난이도 11? 껌이지~ (1D20+3) > 8[8]+3 > 11


avatar
 - 昨日 20:38

껌 씹기


avatar
 - 昨日 20:38

쉽지않네 ㅇㅇ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0:38

책상 밑에 붙은 껌 수준의 난이도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0:38

ㄷㄷ


avatar
빈센트 - 昨日 20:38

손톱 들릴뻔했다


avatar
 - 昨日 20:38

손톱 살짝 움직였다


avatar
빈센트 - 昨日 20:38

섬 건너까지 아악 소리 들릴뻔 ㅋㅋ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38

@ 조마조마하며 몸을 떨어가며 손톱을 틈새에 끼우고 돌려 상자를 열어냅니다.


avatar
GM2 - 昨日 20:38

안에 자원이 많습니다. 이제 후반부라 마구 나오나봅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20:3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vatar
 - 昨日 20:38

퍼주기 ㄷㄷ


[ [자원 상황] ] 페르하이트 광석 : 22 → 27


[ [자원 상황] ] 추모의 가루 : 45 → 55


[ [자원 상황] ] 추모의 가루 : 55 → 60


[ [자원 상황] ] 빛나는 티끌 : 0 → 10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0:39

캬~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0:39

캠프 돌아가서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0:39

능력치 1 강화 박죠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39

"휴우..."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0:39

지혜 홀수임 지금


avatar
빈센트 - 昨日 20:39

ㅋㅋㅋ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39

@ 상자 안의 자원을 회수하고 나서는 일행의 곁으로 돌아오는군요.


avatar
 - 昨日 20:39

"뭐 얻어낸 거 있어?"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40

"다른 섬에서 찾아냈던 재료가 약간!"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40

"다음에 중앙 섬으로 돌아가고 나면 샤디아가 바빠지겠어."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40

"여긴, 무슨 얘기가 오가는 중이래?"


avatar
모르두 - 昨日 20:40

"부길드장의 무심함에 대해 논하고 있었지."


avatar
 - 昨日 20:41

"기억의 혼란함과..."


avatar
빈센트 - 昨日 20:41

"방금 모르두가 말하기를... 시리우스는 고집이 강해서, 아내가 말해도 듣지 않는다 했는데..."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41

"여기서라면 보였겠는걸. 배를 타고 사라져가는 그 녀석..."


avatar
빈센트 - 昨日 20:41

"시리우스에게 아내가 있었습니까?"


avatar
모르두 - 昨日 20:41

"아내.... 그래. 분명... 길드장이 아내였어."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42

"시리우스 말대로라면 저번에 기억 속에서 흐릿하게 함께 있었던 사람이 아내 같다고 했었지."


avatar
빈센트 - 昨日 20:42

"그렇다면..."


avatar
 - 昨日 20:42

"한번 떠오르니 점점 기억이 되살아나기라도 하는 걸까요?"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0:42

" 그런 걸지도요...? "


avatar
빈센트 - 昨日 20:42

"시리우스가 저렇게 절박한 모습을 보이는 것도, 홀로 무모한 행동을 하는 것도."


avatar
모르두 - 昨日 20:42

"글쎄 그건 모르지."


avatar
빈센트 - 昨日 20:42

"이해가 갑니다. 아내를 찾기 위해서일지도 모르겠군요."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43

"겉으로는 괜찮아보였는데 그토록 급박한 심정이었을 줄이야..."


avatar
모르두 - 昨日 20:43

"후우... 이거야 원. 자네들은 뭐 알아낸 거 있나?"


avatar
모르두 - 昨日 20:43

"기억이라던가 그런걸 보고 그런다며."


avatar
모르두 - 昨日 20:43

"나는 마법학엔 영 젬병이라..."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0:43

" 이것저것... "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0:43

" 일단 여기 있는 연구소에 출입하기 위해선 연구원 자격이 필요하다는듯해요. "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43

"여기저기 들여다볼래도 소용이 없더라구."


avatar
 - 昨日 20:43

"음... 이 길드의 일과 연관이 있어보이진 않지만요."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0:43

" 서쪽에 있는 훈련소에서 자격을 얻을 수 있다는데, 혹시 도와주실 수 있나요? "


avatar
빈센트 - 昨日 20:43

"그리고, 연구원 자격은 악마와 싸우는 모의 전투 과정에서 얻을 수 있다더군요."


avatar
 - 昨日 20:43

"저기 있는 건물들은 연구소 같은데..."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44

"연구원 권한이란 걸로 싹 막혀있으니, 지금부터 그 권한을 따러 갈 것 같아."


avatar
 - 昨日 20:44

"네, 이렇다고들 하더군요."


avatar
모르두 - 昨日 20:44

"자격?"


avatar
모르두 - 昨日 20:44

"뭐 하는 훈련소람. 이런 곳에 훈련소가 어울리나?"


avatar
빈센트 - 昨日 20:44

"그건 아니죠."


avatar
모르두 - 昨日 20:45

"뭐 내가 간다고 해서 크게 달라질 건 없어 보인다만, 그래도 필요하다면야."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0:45

" 한 사람이라도 더 도와주신다면 기쁠 거예요. "


avatar
빈센트 - 昨日 20:45


avatar
빈센트 - 昨日 20:45

긴장해라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45

엘프만 있으면 엘드대전 가능한데


avatar
빈센트 - 昨日 20:45

이제 대체당한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45

엘프가 없네~


avatar
모르두 - 昨日 20:45

"그럼 가지 뭐."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0:45

더러운 하프 엘프가


avatar
 - 昨日 20:45

"자격을 얻는다면 다크소드 길드에게도 편할 테니까요."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0:45

내 시야에 들어오지 말라고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0:45

째원킥 안꽂나?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4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vatar
빈센트 - 昨日 20:4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vatar
 - 昨日 20:46

째트킥!


avatar
모르두 - 昨日 20:46

"우리 길드는 하도 이종족들이 많아서 말이지."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46

"원래 이 섬에 있던 녀석들이 쓰던 훈련장은 이 서쪽이랬지?"


avatar
빈센트 - 昨日 20:46

"아하."


avatar
모르두 - 昨日 20:46

"아, 딱 하나. 나랑 싸우고 나간 엘프가 있기는 해."


avatar
빈센트 - 昨日 20:46

" ? "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0:46

" 저기 상자가 있어요!! "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46

상자 ㅋㅋㅋㅋㅋㅋ


avatar
빈센트 - 昨日 20:46

"그 엘프 이름이 무엇..."


avatar
 - 昨日 20:46

상 자????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0:46

행동, 사거리 6칸, 임의의 대상 지정, 약 1시간 지속, 변환계 사거리 내에서 최대 8명의 캐릭터에게 주문을 걸어 1시간 동안 '물, 늪지, 진흙, 눈밭, 모래늪, 산성액, 용암' 등의 위를 마치 무해한 평지처럼 걸어다닐 수 있게 해줍니다. 그러나 산성액, 용암 등의 위를 걸어간다면 산성 증기나 열에 의한 간접적인 피해를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주문은 액체 내부에 빠진 대상에게는 별다른 효력이 없습니다. 소마법: 당신이 이 주문을 알고 있다면 소마법으로 취급하여 자기 자신에게만 무료로 시전할 수 있습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20:46

@블라트나트의 외침에 나트 쪽을 돌아봅니다.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0:46

물 위로 뛰어갑니다.


avatar
모르두 - 昨日 20:46

"분명 금요일에 진행하는 팀의 세계선에선 싸우고 내가 나가서 대신 엘프가 있을지도 모르지."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46

"나트!! 그 강물은-"


avatar
 - 昨日 20:46

""어...."


avatar
빈센트 - 昨日 20:4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4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vatar
빈센트 - 昨日 20:47

대혼돈의 멀티버스


avatar
 - 昨日 20:47

"지금 다들 저기 상자에 정신이 팔려서-"


avatar
 - 昨日 20:47

"..이따가, 저기 제단 쪽에서 다시 뵈는 걸로..."


avatar
GM2 - 昨日 20:47

그 곳으로 가기 위해선 점프가 필요합니다


avatar
GM2 - 昨日 20:47

혹은, 수면 위를 걸어야 합니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47

그거쓴듯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0:47

셀프 수면 보행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47

수면보행ㄷㄷㄷㄷ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0:47

걸었습니다


avatar
 - 昨日 20:47

"괘괘괜찮은 거에요???"


avatar
빈센트 - 昨日 20:48

@아무렇지도 않게 물 위를 걸어가는 나트를 보고 놀랍니다.


avatar
GM2 - 昨日 20:48

수면 보행으로 도달한 곳엔 상자가 보입니다. [이 작은 섬에서 못 나갈 시 쓰시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48

?


avatar
빈센트 - 昨日 20:48

"언제 저런 재주를...?"


avatar
빈센트 - 昨日 20:4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0:48

" ?? "


avatar
빈센트 - 昨日 20:48

설마


avatar
빈센트 - 昨日 20:48

안에 열어보면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48

"어우, 심장이야. 강으로 뛰어들길래 식겁헀지 뭐야."


avatar
빈센트 - 昨日 20:48

수면 보행 스크롤


avatar
빈센트 - 昨日 20:48

있는거아님?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0:48

상자를 열어봅니다.


avatar
 - 昨日 20:48

ㄹㅈㄷ


avatar
빈센트 - 昨日 20:49

수면보행


avatar
빈센트 - 昨日 20:49

자기한테 쓰면 노코스트 소마법인거


avatar
빈센트 - 昨日 20:49

이건 좀 달달한듯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49

오..


avatar
 - 昨日 20:49

라르비온


avatar
 - 昨日 20:49

신발 종결?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0:49

장화를 품에 안고 돌아와서 라르비온한테 건네줍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20:50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50

"아하하, 다 계획이 있어서 강으로 뛰어든 거구나!"


avatar
빈센트 - 昨日 20:50

근력 이동력 신발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50

"역시 나트야!"


avatar
빈센트 - 昨日 20:50

종결이네 이정도면


avatar
 - 昨日 20:50

강하다!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0:50

" 원래 걸을 수 있었는 걸요. "


avatar
빈센트 - 昨日 20:50

"다음에는 강에 뛰어들기 전에는 말하고 해주십시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50

"나트 의심한 녀석 없지?"


avatar
 - 昨日 20:50

강아지야


avatar
 - 昨日 20:50

내가 물 위를 걸어야 믿겠느냐


avatar
빈센트 - 昨日 20:50

"그럼, 일단 반대쪽으로 가볼까요."


avatar
GM2 - 昨日 20:51

라르비온은 문득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0:51

돌아서 가면 귀찮으니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0:51

직진합니다.


avatar
GM2 - 昨日 20:51

해적 시절에 트리마트란 선박을 습격하면서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51

나트 직진ㅋㅋㅋㅋㅋ


avatar
GM2 - 昨日 20:51

이런 장화를 몇 켤레 쯤 밀수한 경험이 있습니다.


avatar
 - 昨日 20:51

@ 아돌프와 합류해 넘어갑니다.


avatar
GM2 - 昨日 20:51

다행히 사용법도 알 수 있겠네요.


avatar
 - 昨日 20:51

아오


avatar
 - 昨日 20:51

불법 밀수업자야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51

@ 라르비온은 나트가 찾아낸 장화를 보고는 꽤 값이 나가는 걸 알고는 즐거워하며, 자신의 발에 대어 크기를 짐작하고는 곧바로 신어봅니다.


[ 라르비온 ] 이동력 : 6 → 8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52

속업ㄷㄷ


avatar
 - 昨日 20:52

이동력 8


avatar
빈센트 - 昨日 20:52

라르비온 이제


avatar
빈센트 - 昨日 20:52

발업질럿이네


avatar
 - 昨日 20:52

ㄷㄷ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0:52

이게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0:52

이속이지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0:52

캬~


avatar
아메리 카즈  - 昨日 20:52

...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52

"요즘 기술들은 날 놀래키곤 한단 말이지..."


avatar
아메리 카즈  - 昨日 20:53

"너무 무서워용...."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0:53

" 왜용?? "


avatar
아메리 카즈  - 昨日 20:53

"분명 물이 있는데 그 위를 걸었어용."


avatar
빈센트 - 昨日 20:53

@아메리 카즈를 보고 한숨을 내쉽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20:5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vatar
빈센트 - 昨日 20:53

진짜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5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vatar
빈센트 - 昨日 20:53

비둘기가 됐네


avatar
 - 昨日 20:53

"그냥 믿으면 두렵지 않을 거에요."


avatar
아메리 카즈  - 昨日 20:53

"할무니 기억은 안 나지만 할무니가 그랬던 것 같아용!!!!! 무언가가 물 위를 걸어오면 우린 죽는다고!!!"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53

"그건 이해해. 나도 깜짝 놀랐으니까."


avatar
빈센트 - 昨日 20:5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53

"근데, 그거 알아? 아메리-카즈?"


avatar
빈센트 - 昨日 20:53

할무니가 누군데


avatar
 - 昨日 20:53

너희 할머니 혹시 이교도니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0:53

" 저런... "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53

"우린 살아있는 이상 언젠가 죽어."


avatar
빈센트 - 昨日 20:53

너도 우동 만들어줘야 하냐???


avatar
아메리 카즈  - 昨日 20:54

" 뭐 뭔가용... "


avatar
아메리 카즈  - 昨日 20:54

" .... "


avatar
 - 昨日 20:54

사람은 죽어.


avatar
아메리 카즈  - 昨日 20:54

" 히이익! 피할 수 없는 운명! "


avatar
빈센트 - 昨日 20:54

루피 게이야...


avatar
빈센트 - 昨日 20:54

해적 아니랄까봐


avatar
아메리 카즈  - 昨日 20:54

" 전 이제 어떻게 살아야 하죵... "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54

"무언가가 물 위를 걸어왔으니, 이제 수십년 뒤에 침대에서 안락하게 눈을 감아 죽을 수도 있지."


avatar
빈센트 - 昨日 20:54

@이 한심한 대화를 바라보며 한숨을 쉽니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54

"그러니 뭐, 걱정할 건덕지가 있겠어?"


avatar
아메리 카즈  - 昨日 20:54

"너무 끔찍해요옹!!!"


avatar
 - 昨日 20:54

@ 절레절레


avatar
빈센트 - 昨日 20:54

[조사] 이상한 대화를 뒤로 하고, 그림자를 조사해봅니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5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vatar
아메리 카즈  - 昨日 20:54

@ 그가 도망칩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20:54

참새 주제에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0:54

" 근데 카즈 씨는 그냥 물 위를 날아가면 되는 거 아닌... 앗. "


avatar
빈센트 - 昨日 20:54

역돌격도 하는구나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0:55

" 가셨군요. "


avatar
빈센트 - 昨日 20:55

"바보는 약도 없다고들 하죠."


avatar
GM2 - 昨日 20:55

해당 기억은 마법학 DC13입니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55

"너무 정면으로 돌파했나..."


avatar
빈센트 - 昨日 20:55

빡세네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0:55

1d4 = "안내" 추가 보정 (1D4) > 4


avatar
 - 昨日 20:55

"분명 기억을 잃은 건 아델 님도 마찬가지고 나트 님도인데..."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0:55

기모찌~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0:55

로그 왜 함~!!!!


avatar
 - 昨日 20:55

"왜 저 분만 저렇게..."


avatar
빈센트 - 昨日 20:55

1d20-1+4-2+4+1D4 지능 (1D20-1+4-2+4+1D4) > 13[13]-1+4-2+4+2[2] > 20


avatar
빈센트 - 昨日 20:55

ㄹㅇ


avatar
빈센트 - 昨日 20:55

로그 왜 함? 진짜모름


avatar
GM2 - 昨日 20:55

기억이 펼쳐집니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56

로그


avatar
 - 昨日 20:56

로그 왜 함? => 안함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56

설득 전문화하고 드래곤 유혹해야 하는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56

상황 나오면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56

로그가 1티어지


avatar
GM2 - 昨日 20:56

어린 시절의 아메리-카즈와 그의 아버지가 보입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20:56

" ....? "


avatar
빈센트 - 昨日 20:56

"이건... 비둘기... 가 아니라, 아메리 카즈 경의 기억인가 보군요."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0:56

" 둘이... "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56

"큰 아메리-카즈랑 작은 아메리-카즈 아냐?!"


avatar
빈센트 - 昨日 20:56

ㅋㅋ


avatar
빈센트 - 昨日 20:56

존나


avatar
빈센트 - 昨日 20:56

붕어빵이네


avatar
누군가의 기억(10) - 昨日 20:56

"..."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0:56

" 똑같이 생겼어요!!!!!!! "


avatar
빈센트 - 昨日 20:56

아빠닮았네


avatar
누군가의 기억(10) - 昨日 20:57

아들: 아버님! 데머랜드 사람들이 엄청 많아요! 이들이 왜 저흴 가두는 거죠?


avatar
 - 昨日 20:57

"과연, 어떤 기억이..."


avatar
누군가의 기억(10) - 昨日 20:57

아버지: 아들아. 너무 걱정하지 마렴. 저들이 흉폭하게 구는 것 같지만 그냥 게임이란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57

정상적인 아메리카즈 ㄷㄷㄷ


avatar
 - 昨日 20:57

"앗..."


avatar
누군가의 기억(10) - 昨日 20:57

아버지: 이들에게 들키지 않고 말을 잘 들으면, 점수를 얻을 수 있지...


avatar
빈센트 - 昨日 20:57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0:57

이거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0:57

그 영화잖아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0:57

으악


avatar
빈센트 - 昨日 20:57

쉰들러리스트


avatar
빈센트 - 昨日 20:57

아님?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5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vatar
 - 昨日 20:57

ㅠㅠㅠㅠㅠㅠㅠㅠㅠ


avatar
누군가의 기억(10) - 昨日 20:57

아들: 오오. 그렇습니까! 말을 잘 들어서 점수를 얻겠습니다!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0:57

ㅠㅠㅠㅠㅠㅠㅠㅠ


avatar
누군가의 기억(10) - 昨日 20:58

아빠: 으음, 그래야 내 아들이지.


avatar
누군가의 기억(10) - 昨日 20:58

아빠 : 아들아 잘 들어라. 우리 가문의 먼 선조는 늘 화살로 우리 종족의 명예를 드높였다고 한다.


avatar
누군가의 기억(10) - 昨日 20:58

아빠 : 아주 오래 된.... 그 찬란했던 시절엔. 우리 아라코크라들에게도 국가가 있었지. 비록 데머랜드에 비하면 초라하지만. 부족들이 함께, 자유롭게, 이 세상의 공기와 하늘, 바람을 누빌 수 있는. 그런 곳 말이다.


avatar
 - 昨日 20:58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avatar
누군가의 기억(10) - 昨日 20:58

아빠: 우리 가문 또한 그 시절부터, 활과 화살로 용맹함을 증명하고, 자유를 위해 싸웠단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59

선대 아메리-카즈 ㄷㄷㄷ


avatar
누군가의 기억(10) - 昨日 20:59

아빠: 알겠지? 비록 그 시절은 잊혀졌으나... 우리 또한 그렇게 하는 것이 당연한 이치란다.


avatar
누군가의 기억(10) - 昨日 20:59

아들: 으음! 그렇군요! 우리가 모든 말 앞에 'ㅇ'을 붙혀서 말하듯이! 알겠습니다! 아버님의 뜻이 그러하다면!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0:5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vatar
 - 昨日 20:59

이런 시절이 있었는데 ㅠㅠ


avatar
누군가의 기억(10) - 昨日 20:59

아들: 이 카즈, 가문의 뜻, 제 부족의 뜻, 이어나가겠습니다.


avatar
 - 昨日 20:59

생각하는 걸 그만둔 카즈 ㅠㅠ


avatar
누군가의 기억(10) - 昨日 21:00

아빠: 아주 훌륭하구나 아들아. 자유, 용맹, 그리고 흔들리지 않는 의지. 이것이 우리가 지켜야 할 가치.


avatar
누군가의 기억(10) - 昨日 21:00

아빠: 이것들만 있다면 헤쳐나가지 못할 건 없지. 하지만 그 전에... 일단 이 게임을 잘 해낼 필요가 있겠지?


avatar
누군가의 기억(10) - 昨日 21:00

@ 그 말과 함께, 갑자기 그가 성장합니다. 다른 시간대의 기억인 듯 합니다.


avatar
누군가의 기억(10) - 昨日 21:01

"이런 기억을 보여주는 이유가 뭐요!"


avatar
누군가의 기억(10) - 昨日 21:01

???: 너는 지금 삶이 괴롭지 않니? 아버지도 잃고, 동족도 보이지 않아.


avatar
누군가의 기억(10) - 昨日 21:02

???: 자유를 찾아, 너만의 국가를 건설하기 원했지만... 지금 보렴. 이 차원에 오기 전부터 TP가 모자랐잖아.


avatar
 - 昨日 21:02

차가운


avatar
 - 昨日 21:02

자본주의


avatar
누군가의 기억(10) - 昨日 21:02

"음, 그건. 맞는 말이지. 팩트야! 하지만 후회는 없소. 나보다 가엾은 와일드본 동지에게 투자한 것 뿐이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02

카즈 인성 빛 그자체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02

ㅠㅠㅠㅠㅠㅠㅠㅠ


avatar
 - 昨日 21:02

ㅠㅠㅠㅠㅠㅠㅠㅠ


avatar
빈센트 - 昨日 21:02

팩트야! 하는거 왜 갑자기 웃기지 ㅋㅋ


avatar
누군가의 기억(10) - 昨日 21:02

"이 몸이 자신의 보신을 위해 눈 앞의 슬픔을 무시한다면, 누가 이 몸이 세울 국가의 일원이 되어주겠는가?"


avatar
누군가의 기억(10) - 昨日 21:02

"왕이든 지도자이든, 자신이 다스릴 존재에게 최선을 다하는 것. 그래야 최선이 돌아오지. 그것이 당연한 이치 아니겠나!"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02

아메리-카즈 외전들에 나올 때에도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03

인성 갓이었지...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03

소모품주고그랬던거같은데


avatar
누군가의 기억(10) - 昨日 21:03

???: 훌륭하네. 그럼, 넌 기억을 잃고 싶지 않은 걸까? 네 아버지가 처형장에 끌려가는 걸, 어린 순수함에 웃으면서 봐야 했던 그런 기억도 잊을 수 있어.


avatar
누군가의 기억(10) - 昨日 21:03

???: 네 왕국을 만들 수 없는 잔혹한 현실도 잊을 수 있고 말이지.


avatar
누군가의 기억(10) - 昨日 21:03

"알고 있소. 이는 괴로운 현실이지. 지금도 그 순간을 떠올리면 내 심장이 별보다 많은 수로 찢겨지는 기분이니."


avatar
누군가의 기억(10) - 昨日 21:04

"아아, 그러나.. 이 차원에선 내가 걸어야 할 길이 있소. 내 동료들이 있소. 내게 주어진 의미가 있소. 그렇기에 나는 이 고통스러운 마음까지도, 잊지 않고 나아갈 것이오."


avatar
누군가의 기억(10) - 昨日 21:04

???: 알겠어. 네 뜻이 그렇다면.... 난 그저 응원할 뿐.


avatar
누군가의 기억(10) - 昨日 21:05

"으음! 누군지는 모르겠으나 제안은 고마웠소."


avatar
누군가의 기억(10) - 昨日 21:05

"이 몸은 그럼, 이만- 쿠훽!"


avatar
빈센트 - 昨日 21:05

" ? "


avatar
누군가의 기억(10) - 昨日 21:05

@ 그가 넘어져 강에 빠집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21:05

"아."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05

?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1:05

" ?? "


avatar
$다이나르 - 昨日 21:05

"....?"


avatar
 - 昨日 21:05

"안!!!!!!!!!!!! 돼!!!!!!!!!!!!!!!!!!!!!!!!"


avatar
$다이나르 - 昨日 21:05

"기억을 저렇게 잃은것인가...."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05

"에..."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1:05

" 아 씨, 깜짝야; "


avatar
빈센트 - 昨日 21:05

"바보입니까?"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1:06

옆에서 소리를 지르는 벨을 꼴아봅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21: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vatar
 - 昨日 21:06

"어흠."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06

"사고가 있었긴 했지만- 틀림없이 누군가 옆에서 기억을 날려버리라고 부추기고 있었지?"


avatar
GM2 - 昨日 21:06

여러분은 카즈의 기억상실에 대한 진실을 알게 됩니다.


avatar
 - 昨日 21:06

아니 근데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1:06

" 카즈 씨는... "


avatar
 - 昨日 21:06

충격적이네


avatar
빈센트 - 昨日 21:06

"명확해진 것이 하나 있군요."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1:06

" 자신의 과거가 괴로워, 도무지 마주볼 수 없어 기억을 잃기를 택하셨던 게 아니었네요. "


avatar
빈센트 - 昨日 21:06

"기억을 잃을 것을 제안하는 '목소리' 는, 강제성이 없습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21:07

"그저 기억을 잃고 편해지는 '선택지' 를 제시할 뿐."


avatar
 - 昨日 21:07

"..정말 고결한 사람이였는데..."


avatar
아메리 카즈  - 昨日 21:07

"뿌헤에에엥!"


avatar
 - 昨日 21:07

"..왜 하필 발을 헛디뎌서..."


avatar
아메리 카즈  - 昨日 21:07

"모기물렸서용!!"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1:07

" 정말 대단한 분이세요. "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07

"대체... 기억을 잃어버린 건... 모두 스스로의 선택이라구?"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1:07

" 저렇게... "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1:07

" 잔혹한 일을 겪으셨는 데도. "


avatar
빈센트 - 昨日 21:07

"... 지금은 그저 바보지만 말입니다. "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07

"바깥 세상에서 이야기를 나눠보질 못해서 몰랐건만."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07

"아메리-카즈 너..."


avatar
$다이나르 - 昨日 21:07

"머리를 함께 다친 게 아닌지 걱정됩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21:07

"세상에, 어떻게 거기서 발을 헛디딜 수 있는 거지...?"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08

"나랑 눕는 자리는 달라도 꾸는 꿈은 비슷했구나!"


avatar
빈센트 - 昨日 21:08

모기물렸어용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vatar
아메리 카즈  - 昨日 21:08

"...?"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08

@ 돌아온 그를 반기며 등을 팡팡 치며 반기는군요.


avatar
아메리 카즈  - 昨日 21:08

"당신도 침대 밑의 괴물이 피자를 먹는 꿈을 꾼건가용?"


avatar
 - 昨日 21:08

ㅠㅠ


avatar
빈센트 - 昨日 21:08

" ..... "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08

"어? 그- 그건 아니고..."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1:08

그에게 경의를 표하듯 카즈의 손을 꼭 잡아줍니다.


avatar
아메리 카즈  - 昨日 21:09

"...갑자기 뭐죵... 뭔가... 인기인이 된 듯한 기분이라 좋네용!"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09

"모두가 무기를 쥐고 자신의 권리와 자유를 주장할 수 있도록 하는 땅을..."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09

"너도 바랬잖냐! 캬하핫!"


avatar
빈센트 - 昨日 21:09

"카즈. 혹시 기억나는 거 뭐 없습니까?"


avatar
빈센트 - 昨日 21:09

"아버지와의 기억이라던지."


avatar
아메리 카즈  - 昨日 21:09

"아, 있서용!"


avatar
빈센트 - 昨日 21:09

"있다면? 구체적으로 어떤?" [편집 완료]


avatar
아메리 카즈  - 昨日 21:09

"무서운 아저씨들을 피하는 게임에서 1등을 했죵"


avatar
아메리 카즈  - 昨日 21:09

"호호호홓"


avatar
빈센트 - 昨日 21:09

"아..."


avatar
 - 昨日 21:09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1:09

" 이거 하나 드세요. "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09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1:09

마나기생 버섯을 하나 나눠줍니다.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1:09

기분 좋아짐 ㅇㅇ


avatar
빈센트 - 昨日 21:0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vatar
 - 昨日 21:10

레인저여서


avatar
아메리 카즈  - 昨日 21:10

"고마워용! 마이쪙!"


avatar
빈센트 - 昨日 21:10

"역시, 이 강에 빠지더라도."


avatar
 - 昨日 21:10

아 레인저도 기생할 마나 있구나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1:10

"신 맛이 납니다" 추가 행동으로 섭취 가능. 주문슬롯 1 회복 조리하지 않을 경우 1라운드 후 1라운드간 즐거워짐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10

"꼭 네 잃어버린 기억을 되찾아줄게."


avatar
아메리 카즈  - 昨日 21:10

. . . .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1:10

주문슬롯 1의 가치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1:10

그대에게 경의를 표하노라 ㅇㅇ


avatar
 - 昨日 21:10

"저도 힘내겠습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21:10

"인간의 삶을 뒤바꿀 정도로 강렬한 기억은... 완전히 사라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avatar
아메리 카즈  - 昨日 21:10

"i can fly~"


avatar
아메리 카즈  - 昨日 21:10

@ 그가 날개를 푸덕이며 날았다 말았다 합니다... 즐거워 보입니다. 이대로 내버려두는 게 좋아보이는군요.


avatar
빈센트 - 昨日 21:11

"시리우스도... 아내와의 기억이 그 정도로 소중했었기에. 자신도 모르게 무모한 행동을 저지를 정도로 절박해진 것 같군요."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1:11

" 그럼... 마저 갈까요? "


avatar
빈센트 - 昨日 21:11

@끄덕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1:11

" 근데 이 아래에 있는 건물은 뭘까요? "


avatar
GM2 - 昨日 21:11

좋습니다


avatar
GM2 - 昨日 21:11

그럼 다음 조사를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11

"조금만 기다려 줘. 아메리-카즈. 기억 문제에 대해 답이 보이려고 하고 있으니까."


avatar
GM2 - 昨日 21:11

쉬었다가 9시 27분에


avatar
GM2 - 昨日 21:11

하겠습니다


avatar
 - 昨日 21:11

ㅠㅠㅠㅠㅠ


avatar
빈센트 - 昨日 21:11

좋습니다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1:11

예아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11

개그 NPC인 줄 알았던


avatar
 - 昨日 21:11

아니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11

아메리-카즈 떡밥 ㄷㄷㄷㄷㄷ


avatar
빈센트 - 昨日 21:11

아 쉰들러 리스트 갑자기 또 생각나네


avatar
 - 昨日 21:11

이번에 진자 어이가 업네


avatar
빈센트 - 昨日 21:11

눈물나게


avatar
 - 昨日 21:12

기억 이벤트 잘 뚫어놓고


avatar
 - 昨日 21:12

헛디뎌서 기억삭제는 ㅠㅠ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12

그것이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12

아메리-카즈니까...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12

근데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12

닭둘기카즈도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12

보다보니 정드는듯


avatar
 - 昨日 21:13

현재 미국의 상태를


avatar
 - 昨日 21:13

간접적으로 나타내는 NPC ㄷ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1:13

ㄷㄷㄷㄷ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1:13

아메리카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1:13

그레이트 어게인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13

달에 사람 보내던 상남자시절로 돌아와!!


avatar
GM2 - 昨日 21:13

아쉽지만 현실에는 포샨이 없어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14

닭둘기카즈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14

커여워서 키우고싶네요


avatar
GM2 - 昨日 21:14

현실은 네가 발 헛디디면 닭둘기임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14

곧 사라져버리고 마는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14

닭둘기자아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1:14

기억을 되찾는다는 건...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1:14

기억을 잃은 후의 자아의 죽음을 뜻하는 게 아닐까?!!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14

호에엥!!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14

사라지고 싶지 않아용!!


avatar
빈센트 - 昨日 21:14

여기서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14

저를 잊지 말아주세용!!


avatar
빈센트 - 昨日 21:14

내가 라르비온 툭 밀치면


avatar
빈센트 - 昨日 21:15

라르비온도 닭둘기 됨?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1:15

근력 대결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1:15

패배해서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1:15

빈센트가 추락함


avatar
빈센트 - 昨日 21:15

ㅋㅋㅋㅋㅋㅋㅋㅋ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1:15

그 짤 기억 안남?


avatar
빈센트 - 昨日 21:15

주문으로 밀침 ㅇㅇ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1:15

백인 남자가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15

기억 날아갔더니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1:15

흑인 뚱녀 물 속으로 밀치려고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1:15

몸통박치기 했다가


avatar
빈센트 - 昨日 21: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15

라르비온 수수하고 가냘픈 인상으로 변하면 [편집 완료]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1:15

꿈쩍 않는 뚱녀가 빡쳐서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15

그것도 개야할듯


avatar
빈센트 - 昨日 21:15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1:15

도로 밀어버리는 거


avatar
빈센트 - 昨日 21:15

체급의 중요성 짤


avatar
빈센트 - 昨日 21:15

이라고 본것같은데


avatar
 - 昨日 21:15

라르비온 지금 근력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1:15

여성스러운 라르비온 ㄷㄷ


avatar
 - 昨日 21:15

최소 29 최대 31이던데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16

존댓말캐릭터되면서


avatar
 - 昨日 21:16

미는 게 좋은 선택은 아닌 것 같죠??


avatar
빈센트 - 昨日 21:16

주문에는


avatar
빈센트 - 昨日 21:16

장사없어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17

수수하고 낯 가리는 시골 아가씨인 평행세계


avatar
 - 昨日 21:17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18

눈빛부터가 암컷눈빛일듯


avatar
 - 昨日 21:18


avatar
 - 昨日 21:18

녹색이였으면


avatar
 - 昨日 21:18

좋은데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18

기억 잃기 전이랑 후랑 갭 있는거 히트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18

벨도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18

기억 잃고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18

상남자로 거듭나자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1:19

벨은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1:19

기억 잃은 게


avatar
 - 昨日 21:19

?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1:19

저 상태였어서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1:19

무리임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vatar
빈센트 - 昨日 21: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27

님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27

오른쪽 아래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27

롬멜근처상자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27

조사 지금 안하면 이번세션중에 못할지도 모름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27

사유) 전투인카운터


avatar
빈센트 - 昨日 21:28

그건


avatar
빈센트 - 昨日 21:28

맞음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28

여기서 세로로 쭉 내려가면서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28

오브젝트들 보면 동선 나올?듯


avatar
 - 昨日 21:28

그러도록 하지


avatar
 - 昨日 21:28

"음."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1:28

그냥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1:28

다음 세션에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1:28

상자 까면 되는 거 아님??


avatar
빈센트 - 昨日 21:28

내용물


avatar
빈센트 - 昨日 21:28

궁금하잖아요


avatar
 - 昨日 21:28

"이 건물은 뭘까?"


avatar
 - 昨日 21:29

"라르비온, 뭐 떠오르는 거 있어?"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29

지혜 +3 발찌네요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29

"이몸은 만능 백과사전이 아니셔."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1:29

저런...


avatar
빈센트 - 昨日 21:29

"으음. 왼쪽에는 아까 말했던 제단이 있군요."


avatar
빈센트 - 昨日 21:29

"그리고 아래에는..."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29

"다른 섬에서 본 건물과 양식이 닮았나?"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1:29

[조사] 이 새까만 게 뭔지 살펴봅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21:29

@조심스럽게 들어가봅니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29

기?둥


avatar
 - 昨日 21:29

"만능 백과사전이.. 아녔다고?"


avatar
빈센트 - 昨日 21:29

기둥인가


avatar
빈센트 - 昨日 21:30

아니면 우물인가


avatar
 - 昨日 21:30

모다피탑 생각나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30

우물에 가까이 다가가면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30

우물킬당함ㄷㄷ


avatar
 - 昨日 21:30

오우


avatar
 - 昨日 21:30

제대로 놀아보자~


avatar
GM2 - 昨日 21:30

기둥입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21:30

기둥이래


avatar
 - 昨日 21:30

모다피탑


avatar
 - 昨日 21:30

확정 땅땅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1:30

기둥에 뭐가 그려져 있나요?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30

@ 빈 건물 안에 나뒹구는 잡동사니들을 집어들며 살펴봅니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30

"여기도 마찬가지로 한참 전에 버려진 곳이려나~"


avatar
GM2 - 昨日 21:31

안타깝게도 그저 세월의 흔적만이 보입니다.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1:31

" 왜 있는 건물일까요? "


avatar
GM2 - 昨日 21:31

라르비온은 굴러다니는 항아리에서 무언가 줍습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21:31

" ..... "


avatar
빈센트 - 昨日 21:31

"이 흔적..."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31

"문이 굳게 닫혀있지 않은 걸로 봐선, 그리 중요한 곳은 아니었을지도?"


avatar
빈센트 - 昨日 21:31

"무언가 있었다가 부숴졌을지도 모릅니다." [편집 완료]


avatar
빈센트 - 昨日 21:32

"아까 우리가 봤던 연구실처럼."


[ [자원 상황] ] 조각난 유물 : 5 → 10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32

"럭키."


avatar
 - 昨日 21:32

"안에 유물이 있어 보이는데?"


avatar
GM2 - 昨日 21:32

무언가 빨간 버튼도 보입니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32

@ 항아리를 거꾸로 들어 탈탈 털자, 다른 섬에서 보았던 것들과 닮은 유물들이 배낭으로 떨어집니다.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1:32

화로에 불이 붙어있나요?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1:32

버튼??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1:32

바로 눌러봅니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32

이제


avatar
GM2 - 昨日 21:32

버튼은 총 네개가 보입니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32

우리 건물째로 우주로


avatar
빈센트 - 昨日 21:32

?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32

발사되는 건가요?


avatar
 - 昨日 21:33

이게 그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33

엑스페리온: 아스트로


avatar
빈센트 - 昨日 21:33

이 빨간 게


avatar
 - 昨日 21:33

달 가는 그거임?


avatar
빈센트 - 昨日 21:33

버튼이였어?


avatar
빈센트 - 昨日 21:33

이대로 화성가냐?


avatar
GM2 - 昨日 21:33

빨간 동그라미는 버튼입니다.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1:33

버튼을 연타합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21:33

@버튼 옆에 서봅니다.


avatar
 - 昨日 21:33

왓더헬~


avatar
빈센트 - 昨日 21:33

"라르비온, 벨."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33

"처음 보는 장치가 있는걸?"


avatar
GM2 - 昨日 21:33

아쉽게도 한 번 누르자 그대로 들어가버립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21:33

"각 구석의 버튼들을 눌러보십시오."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1:33

내려가서 또 누릅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21:33

@버튼을 눌러봅니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33

"여어~ 벨 형님! 그쪽 구석 버튼도 눌러봐~"


avatar
 - 昨日 21:33

"누르기 전에 생각하셨ㄴ..."


avatar
 - 昨日 21:33

"에휴..."


avatar
 - 昨日 21:34

@ 딸깍


avatar
빈센트 - 昨日 21:34


avatar
빈센트 - 昨日 21:34

순서가 있나 보다


avatar
GM2 - 昨日 21:34

실패 소리와 함께 버튼이 원래대로 돌아옵니다


avatar
GM2 - 昨日 21:34

블라트나트가 2번째 누른


avatar
GM2 - 昨日 21:34

시점에 말입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21:34

"아무렇게나 누르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34

"우리가 모르는 순서 같은 게 있나?"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1:34

" 뭘까요? "


avatar
빈센트 - 昨日 21:34

" ..... "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1:34

" 위에 있는 게 첫 번째는 맞나봐요. "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34

1시->11시->7시->5시?


avatar
 - 昨日 21:34

"흠."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1:34

" 다시 눌러봐요. "


avatar
빈센트 - 昨日 21:34

"잠시만."


avatar
빈센트 - 昨日 21:34

[조사] 자신이 버튼을 먼저 눌러봅니다.


avatar
 - 昨日 21:35

띵~


avatar
GM2 - 昨日 21:35

틀린 것 같습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21:35

"라르비온, 당신이 서 있는 곳이 첫 번째겠군요."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35

"방금 그 소리 들었지? 아직 장치들이 동작하나 봐."


avatar
빈센트 - 昨日 21:35

"눌러보십시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35

@ 라르비온은 1시 방향의 버튼 위에 올라서서 눌러봅니다.


avatar
GM2 - 昨日 21:35

라르비온이 누르자, 그대로 버튼이 안으로 들어갑니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35

"다음은 빈센트, 네 쪽 어떠냐?"


avatar
빈센트 - 昨日 21:35

"그러죠."


avatar
빈센트 - 昨日 21:35

[조사] 버튼을 누릅니다.


avatar
GM2 - 昨日 21:35

빈센트가 누르자, 그대로 안으로 들어갑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21:35

"다음."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1:35

세 번째로 눌러봅니다.


avatar
GM2 - 昨日 21:36

블라트나트가 누르자, 그대로 안으로 버튼이 들어갑니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36

1 11 5 7 순인가


avatar
 - 昨日 21:36

"여기가 마지막인가봐."


avatar
 - 昨日 21:36

@ 버튼을 눌렀읍니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36

"다들, 무슨 소리 못 들었어?"


avatar
GM2 - 昨日 21:36

경쾌한 소리와 함께 모든 버튼이 들어가고, 동시에... 건물에서 무언가 작동하는 소리가 납니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36

어어어


avatar
빈센트 - 昨日 21:36

이대로


avatar
빈센트 - 昨日 21:36

화성가진않겠지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36

키타 보러 간다


avatar
 - 昨日 21:36

"아까도 말했지만..."


avatar
 - 昨日 21:37

"사실 누르기 전에 확인을..."


avatar
GM2 - 昨日 21:37

지하로 가는 계단이 열립니다


avatar
 - 昨日 21:37

"?"


avatar
 - 昨日 21:37

"뭔가 나왔어요!"


avatar
빈센트 - 昨日 21:37

@벨의 말을 가볍게 무시하고 계단을 내려갑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21:37

"가보죠."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37

"조금 전까지 이런 계단 없었지!"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1:37

따라갑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21:37

당연히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37

"아무도 찾지 못한 길이야. 살펴보자구!"


avatar
빈센트 - 昨日 21:37

수상한 장치가 있으면


avatar
빈센트 - 昨日 21:37

작동시키는 게 상식이잖아?


avatar
 - 昨日 21:37

@ 주변을 슬쩍 둘러보고 따라갑니다.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1:37

뭔가 어두울 것 같으니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1:37

미리 신성 변환을 켜둡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21:37

아악 눈뽕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1:37

"신성 변환: 광휘의 형상" = 추가 행동. 신성 변환을 시전하여 빛나는 태양과도 같은 신성한 '광휘의 형상'을 취함. 해당 형상이 유지되는 동안 시전자는 6칸 사거리의 광원이 되며, [광휘, 암흑] 피해에 저항.


avatar
 - 昨日 21:37

빈센트


avatar
 - 昨日 21:37

또 스플뎀 ㅋㅋ


avatar
GM2 - 昨日 21:37

조금 어둡지만


avatar
빈센트 - 昨日 21:37

마이 아이즈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38

"여기만큼은 우리가 최초로 둘러보는 곳일 거야."


avatar
GM2 - 昨日 21:38

약간의 조명이 보입니다. 그리고....


avatar
 - 昨日 21:38

다들 탐사대형이 어쩌구


avatar
빈센트 - 昨日 21:38

"이건..."


avatar
GM2 - 昨日 21:38

여러분은 눈 앞에서 전화기가 보입니다.


avatar
 - 昨日 21:38


avatar
 - 昨日 21:38

전화기다


avatar
빈센트 - 昨日 21:38

"전... 화...?"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38

전화!!!!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38

"전화가 여기 있다구?!"


avatar
 - 昨日 21:38

"잠깐만요!"


avatar
 - 昨日 21:38

"전화해보기 전에..."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1:38

전화기를 들어봅니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38

"이 섬의 전화기에 대한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어."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1:38

생각해보니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38

"이런 곳에 있었을 줄이야..."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1:38

또 이상한 노이즈가 나올 것 같아서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1:38

벨의 손에 쥐어줍니다.


avatar
 - 昨日 21:38

"나머지들을 먼저 확인해보고 전화기를 확인하는 게 낫지 않을까요?"


avatar
빈센트 - 昨日 21:3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vatar
빈센트 - 昨日 21:39

할건해야제...


avatar
GM2 - 昨日 21:39

그래서 전화를 하나요?


avatar
 - 昨日 21:39

@ 나트의 심리를 읽은 것 같아 약간 당황스런 표정으로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1:39

예아


avatar
 - 昨日 21:39

전화기를 들고 있습니다.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1:39

멀찌감치 뒤로 물러납니다.


avatar
 - 昨日 21:39

왜 대답을 니가해


avatar
 - 昨日 21:39

야!!!!


avatar
빈센트 - 昨日 21:39

@같이 물러섭니다.


avatar
GM2 - 昨日 21:39

"오랜만입니다, 여러분." [편집 완료]


avatar
빈센트 - 昨日 21:39

"이번에는 아닌가 봅니다, 블라트나트."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1:39

" 어머! 바로 받으셨네요. "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39

"찾느라 한참 걸렸다구! 여기 있었구나!"


avatar
 - 昨日 21:39

"아, 오랜만입니다."


avatar
GM2 - 昨日 21:40

"여러분은 지금... 페르헨 차원 내에서, 가장 최초로 만들어진 전화국에 도착하셨군요."


avatar
 - 昨日 21:40

"아, 거기가 여기군요."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40

"기억나. 여기가 특별한 전화국이랬지?"


avatar
빈센트 - 昨日 21:40

"이 곳이... 최초?"


avatar
GM2 - 昨日 21:40

"여러분, 전화기 옆의 상자가 보입니까?"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1:40

" ...그런 이야기를 했었나요? "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1:40

전혀 기억 안난다는 표정을 짓습니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40

@ 전화로부터 울리는 소리를 듣고 그 옆의 상자를 살펴봅니다.


avatar
GM2 - 昨日 21:40

"언젠가 그 상자에서, 여러분은 중요한 것을 받을 수 있습니다."


avatar
 - 昨日 21:41

"상자... 이 검은색 상자 말씀이시죠?"


avatar
 - 昨日 21:41

@ 대강 훝어봅니다.


avatar
GM2 - 昨日 21:41

"그렇습니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41

"마침 옆에 상자가 하나 있어."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41

"이걸 말하는 거겠지~"


avatar
GM2 - 昨日 21:41

"언젠가 '중요한 것'을 받아야 할 때가 되면."


avatar
GM2 - 昨日 21:41

"제 목소리를 들을 수 없어도 이곳에 오시면 됩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21:41

"중요한 것? 그렇게 애매모호하게 말해도..."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42

"미리 내용물에 손대면... 안돼?"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42

@ 단순한 호기심으로 전화 너머의 목소리에게 묻는군요.


avatar
 - 昨日 21:42

"열 수 없지 않을까?"


avatar
GM2 - 昨日 21:42

"지금은, 어차피 아무것도 들어있지 않기에."


avatar
GM2 - 昨日 21:43

"그리고 들어보십시오. 여러분이 궁금했던 게 하나 있지 않습니까?"


avatar
빈센트 - 昨日 21:43

"궁금했던 것?"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1:43

" 들어본 적 있어요! 슈뢰딩거의 고양이라는 거군요! "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43

"하나는 너무 적어."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43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구."


avatar
 - 昨日 21:43

"지금 궁금한 건 라르비온 말대로..."


avatar
 - 昨日 21:43

"조금.. 많긴 하지만..."


avatar
빈센트 - 昨日 21:43

"정수가 어디 있는지, 문장의 정체가 무엇인지, 페리아 여신은 지금 어디에 있고 어떤 상태인지... 뭐 그런 거 말씀이십니까?"


avatar
 - 昨日 21:43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43

그건 아니고


avatar
 - 昨日 21:43

키패드 등장


avatar
GM2 - 昨日 21:43

"여러분이 언제 손에 쥐었을지도 모를 이 상자 말입니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43

냐온의 쓰리 사이즈인데...


avatar
빈센트 - 昨日 21:43

님아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43

다른건 세션 안에서 알 수 있지만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43

저건 신한테 안물어보면 모름 ㄹㅇ


avatar
 - 昨日 21:43

님아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1:44

" 상자... 맞아요, 이런 것도 있었죠. "


avatar
GM2 - 昨日 21:44

"이 안에는, '정수'가 들어있습니다. 하지만 물의 정수가 아니지요." [편집 완료]


avatar
GM2 - 昨日 21:44

"달의 정수, 혹은 태양의 정수."


avatar
GM2 - 昨日 21:44

"그 중 하나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21:44

" ..... "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44

"우린 상자를 열기 위한 번호 중 세 자리까지밖에 알아내지 못했어."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1:44

" 정수이되, 정수가 아닌 것? "


avatar
GM2 - 昨日 21:45

물의 정수가 아니지요 였습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21:45

"그 말은 즉."


avatar
빈센트 - 昨日 21:45

"정수는 5개가 아니다?"


avatar
GM2 - 昨日 21:45

"놀랍게도,"


avatar
GM2 - 昨日 21:45

"그렇습니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45

"번호가 언제 나타나는지에 대해선 푸른차원 숲에서 같이 짐작해본 바가 있지만."


avatar
GM2 - 昨日 21:45

"5개의 정수는 신전에 들어가기 위한 '자격'에 불과합니다."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1:45

" ...태양, 달... "


avatar
빈센트 - 昨日 21:45


avatar
 - 昨日 21:45

"거기에 이 안의 정수가 태양의 정수, 달의 정수 중 어느 쪽인지도 명확치 않은 것 같네요." [편집 완료]


avatar
빈센트 - 昨日 21:45

5개 정수는


avatar
빈센트 - 昨日 21:45

서류합격이고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1:45

" 저희가 얻을 수 있는 건 둘 중 하나고, 다른 하나는... "


avatar
 - 昨日 21:46


avatar
빈센트 - 昨日 21:46

태양이랑 달의 정수가 채용조건인가보네


avatar
 - 昨日 21:46

왜 면접 안 봤나 했더니 ㅇㅇ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1:46

" ...반대쪽이었나요? "


avatar
빈센트 - 昨日 21:46

진짜 존나 맵다 ㅇㅇ


avatar
GM2 - 昨日 21:46

"유물이 있는 곳을 열기 위한 장치. 그것을 작동시키기 위해 태양과 달이 필요하죠."


avatar
GM2 - 昨日 21:46

"그 중 하나는 이 상자에."


avatar
GM2 - 昨日 21:46

"그리고, 나머지 하나는. 언젠가 이 전화기 옆의 상자에."


avatar
GM2 - 昨日 21:46

"때가 되면, 여러분은 손에 넣으실 겁니다."


avatar
GM2 - 昨日 21:46

"그리고, 그 조건이란-"


avatar
빈센트 - 昨日 21:46

"조건이란...?"


avatar
 - 昨日 21:47

"조건이란..."


avatar
 - 昨日 21:47

@ 두근 두근


avatar
GM2 - 昨日 21:47

"이미 여러분 중 세 분은 조건을 달성했습니다. 그렇기에 상자에 번호가 셋, 등장하였죠."


avatar
빈센트 - 昨日 21:47

"셋은... 조건을 달성했다?"


avatar
GM2 - 昨日 21:47

"엑스페리온에서 자신의 길을 걸어본 경험이 있으시겠죠."


avatar
GM2 - 昨日 21:47

"단 한 분, 나트 양을 제외하고."


avatar
빈센트 - 昨日 21:47

@라르비온과 벨을 번갈아 바라보고, 마지막으로 블라트나트를 바라봅니다.


avatar
 - 昨日 21:47

"...!"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48

"상자에 숫자가 나타난 시점도 그 즈음이었지."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1:48

" ...으음. "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1:48

" 그랬던 거군요. "


avatar
 - 昨日 21:48

@ 나트에게 수화기를 넘겨줍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21:48

"그럼 뒤집어 말한다면... 블라트나트의 앞에 걸어야 할 '자신의 길' 이 나타날 거라는 겁니까?"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1:48

전화하다가


avatar
 - 昨日 21:48

너무 멀어서 못 주겠는걸


avatar
GM2 - 昨日 21:48

"그렇습니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48

"바깥 세계에서 구해야 할 사람들을 구했고, 마음 속 미혹이 한층 사라졌을 때였으니까."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1:48

갑자기 또 노이즈 낄지도 모르잖아요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1:48

그냥 음량 키우세요


avatar
빈센트 - 昨日 21:4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vatar
빈센트 - 昨日 21:48

스피커폰


avatar
빈센트 - 昨日 21:48

해라 ㅇㅇ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1:48

ㄹㅇ


avatar
GM2 - 昨日 21:49

"나트 양의 저 태도는 나쁜 것이 아닙니다."


avatar
 - 昨日 21:49

@ 음량을 열심히 키웠습니다.


avatar
GM2 - 昨日 21:49

"지금 이 차원에는 무언가가 침공해 오고 있으니까요."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49

"어쩌면 나트가 기억을 되찾고 난 뒤에 바깥 세계에서 사람들을 구하면..."


avatar
GM2 - 昨日 21:49

"다음에도 또 저를 만날 수 있을까요?"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1:49

" 또 만나뵐 수 있기를 바래요. "


avatar
 - 昨日 21:49

@ 약간 불안해서 음량 다이얼을 놓지 않고 있습니다.


avatar
GM2 - 昨日 21:49

"아무튼.... 나트 양의 선택이 또다른 번호를 알 수 있게 만들어주겠죠."


avatar
GM2 - 昨日 21:49

"나머지 번호는."


avatar
GM2 - 昨日 21:50

"때가 되면, 자연스럽게 알게 될 겁니다."


avatar
 - 昨日 21:50

"때가 되면..."


avatar
빈센트 - 昨日 21:50

"하지만... 우리는 고작 넷이지만 알아야 할 숫자는 총 아홉인데..."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50

"대부분의 섬을 돌아본 뒤에도 다섯이나 모자라."


avatar
빈센트 - 昨日 21:50

"대체 다섯 개의 숫자가 언제, 어디서 나타난다는 건지..."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50

"우리가 놓치고 있던 무언가가 있었냐?"


avatar
GM2 - 昨日 21:50

"너무 걱정하지 마십시오. 그것들은 한꺼번에 나타날 터이니."


avatar
 - 昨日 21:50

"으으음..."


avatar
빈센트 - 昨日 21:50

@혼란스러운 표정으로 전화기만 바라봅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21:50

"... 알겠습니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51

"서두르지 않고 지금 기세로만 나아가면 되는 건가."


avatar
빈센트 - 昨日 21:51

"솔직히 말하자면, 나는 아직도 당신의 정체에 대해 아무것도 모릅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21:51

"하지만... 이건 알죠."


avatar
 - 昨日 21:51

"아직까지는 깜깜이지만..."


avatar
빈센트 - 昨日 21:51

"당신은 왜, 무슨 의도인지는 모르겠지만... 우리에게 거짓말을 하지 않고..."


avatar
 - 昨日 21:51

"그래도 맞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정도로 생각하고 있겠습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21:51

"우리를 안내하고 있다는 것 만큼은..."


avatar
GM2 - 昨日 21:52

"여러분에게 궁금한 것이 많다는 걸 압니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52

"꼭 모험의 이정표같잖냐."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52

"그 점에 대해선 늘 고마워하고 있다구."


avatar
GM2 - 昨日 21:52

"페리아 여신은 죽었습니다. 안타깝게도. 하지만 이 차원은 아직 남아있죠."


avatar
 - 昨日 21:52

여신은 죽어.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52

신도 죽어.


avatar
GM2 - 昨日 21:52

"그리고 그 여신이 남긴 유물... 소원을 들어주는..."


avatar
빈센트 - 昨日 21:52

퍼리죽어


avatar
GM2 - 昨日 21:52

"하지만 유물에게도 목적이 필요한 법."


avatar
 - 昨日 21:53

ㅍㄹㅈㅇ


avatar
GM2 - 昨日 21:53

"소원을 들어줄 사람이 없다면"


avatar
GM2 - 昨日 21:53

"목적을 잃습니다."


avatar
GM2 - 昨日 21:53

"이 차원에 필요한 것이 무엇일지 모르겠군요."


avatar
 - 昨日 21:53

"그럼, 지금 유물은.."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53

"하지만, 소원이 없는 사람이 누가 있겠어?"


avatar
 - 昨日 21:53

"목적을 찾기 위해 사람을 여기로 불러모으고 있다?"


avatar
GM2 - 昨日 21:53

"그렇습니다."


avatar
GM2 - 昨日 21:54

"마치 취직하고 싶으니 면접 해줄 사람을 자기 집에 불러오는 것과 같지만" [편집 완료]


avatar
빈센트 - 昨日 21:5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vatar
 - 昨日 21:54

"으으음.... 이게, 유물이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 건지..."


avatar
GM2 - 昨日 21:54

"엄청난 능력자라면 오는 게 이상하지는 않을 수도 있군요."


avatar
 - 昨日 21:54

"아니면 무언가 문제가 생긴 건지.."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54

아직 누군가는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54

내 뒷사람부터는 소원 들어주지 마를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54

소원으로 안 빌었나보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54

스윗엑갤


avatar
 - 昨日 21:54

인류애를 잃은 알라딘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55

엑갤럼들은 사다리 다 걷어차버리는데


avatar
GM2 - 昨日 21:55

"자, 그러면... 제 말은 다 끝났습니다. 궁금한 점은 없겠지요?"


avatar
빈센트 - 昨日 21:55

그러니까 비유하자면 대기업인데 회장 죽고 아무 생각 없이 채용공고 붙였다는거임?


avatar
 - 昨日 21:55

'다들, 더 궁금한 거 있나요?"


avatar
빈센트 - 昨日 21:55

근데 채용공고가 '회장할사람구함'


avatar
GM2 - 昨日 21:55

몸만 오세요 ㅡ 삼성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1:55

" 한 가지만... "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55

"소원을 들어주는 힘이 사람들을 부르고 있다니 그런 터무니없는 일이..."


avatar
빈센트 - 昨日 21:5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vatar
빈센트 - 昨日 21:55

진짜 죄다 몸만 왔네


avatar
GM2 - 昨日 21:55

"한 가지라면?"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1:55

" 이 차원에 저희를 부른 존재와 당신은 어떤 관계인가요? "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56

나트떡밥ㄷㄷㄷㄷㄷ


avatar
GM2 - 昨日 21:56

"으음, 비유를 해서 설명하는 것이 좋겠군요."


avatar
빈센트 - 昨日 21:56

삼성 회장이


avatar
 - 昨日 21:56

@ 나트의 목소리가 잘 전달되게끔 줄을 팽팽히 당겨놓고 있습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21:56

죽기 전에 유언장 남긴 변호사 아님?


avatar
GM2 - 昨日 21:56

"이 차원에 여러분을 부른 건, 말하자면 동화책의 주인공입니다. 저는 동화책을 읽어주는 사람이죠."


avatar
 - 昨日 21:56

음식점으로 비유하면


avatar
빈센트 - 昨日 21:56

걍 고생하지 말고 스피커폰 켜라니까


avatar
 - 昨日 21:57

아니 음식점 비유가 아니잖아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1:57

" 동화의 주인공, 동화의 낭독자... "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1:57

" ..... "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1:57

" 알겠습니다. 대답해주셔서 감사해요. "


avatar
GM2 - 昨日 21:57

"하지만."


avatar
 - 昨日 21:57

스피커폰 켜놓는다고 목소리를 잘 받진 않는다고


avatar
GM2 - 昨日 21:57

"관점을 바꾸면 조금 달라지죠."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57

"낯선 비유인걸~ 그런데 듣고 보니 그럴싸한 것 같기도 하고...?"


avatar
GM2 - 昨日 21:57

"때론 동화의 주인공이 여러분이고, 목적지가 '유물'일 수 있다는 것."


avatar
GM2 - 昨日 21:58

"하지만 제가 낭독자임은, 변하지 않습니다."


avatar
 - 昨日 21:58

"으으음, 어렵군요..."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58

"신성한 관찰자 같은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거랑 얼추 비슷한 것도 같고..."


avatar
GM2 - 昨日 21:58

"자, 그러면 이야기가 끝난 모양이군요... 하지만."


avatar
빈센트 - 昨日 21:58

"낭독자..."


avatar
GM2 - 昨日 21:58

"마지막으로 하나 남았습니다. 모두 전화기에 손을 대 주십시오."


avatar
빈센트 - 昨日 21:59

" ..... "


avatar
빈센트 - 昨日 21:59

불안한데


avatar
 - 昨日 21:59

소리 줄일까?


avatar
빈센트 - 昨日 21:59

에이 잘먹겠습니다는 아니겠지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1:59

" 손이요...? "


avatar
GM2 - 昨日 21:59

"저를 믿어주십시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59

@ 라르비온은 흔쾌히 전화기 위에 손을 얹습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21:59

트러스트 미


avatar
 - 昨日 21:59

@ 벨도 한 손을 올립니다.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1:59

잠시 고민하다가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1:59

넷플릭스를 설득하는 네이버 직원 같은 그 말에 믿고 손을 올려봅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21:59

@고민하다 마지막으로 손을 얹습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21:5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vatar
 - 昨日 21:59

과연


avatar
빈센트 - 昨日 21:59

네이버 직원이래


avatar
GM2 - 昨日 21:59

비유머고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1:5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vatar
 - 昨日 21:59


avatar
 - 昨日 21:59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00

어어 화성간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00

꽉잡아!!!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00

"주변 모습이 변하고 있어!?"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2:00

" 여긴... "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00

도넛 같은 게 로딩되고 있다


avatar
 - 昨日 22:00

"여긴..."


avatar
 - 昨日 22:00

"...어디지?"


avatar
 - 昨日 22:01

벨은 모르는 풍경


avatar
빈센트 - 昨日 22:01

" ..... "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2:01

" ...한 번 본 적 있는 풍경이네요. "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2:01

" 여신님의... 따스한 빛이 남아있는 장소. "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01

"매장터에서 전화기를 찾았을 때 본 풍경이야."


avatar
 - 昨日 22:01

"이런 곳이 있었구나..."


avatar
GM2 - 昨日 22:01

따뜻한 빛이 느껴집니다.


avatar
 - 昨日 22:02

베르디엘이랑 계약했다고 내치는 거 아닌가 걱정했는데


avatar
GM2 - 昨日 22:02

(벨제외) 여러분이 왔던 곳입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22:02

물론 내쳐야지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02

"분위기만으로도 마음이 누그러지고 몸이 풀리는 것 같은 이 온화함..."


avatar
 - 昨日 22:02

생각해보니 얄다고스랑 계약한 워락도 오는데


avatar
※빛나는 목소리 - 昨日 22:02

"또 만나는군요." [편집 완료]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02

"여신의 힘이 서린 곳이구만."


avatar
빈센트 - 昨日 22:02

@익숙하지 않은 온기에 몸서리칩니다.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2:02

빛의 앞으로 걸어가 무릎을 꿇고 두손을 모읍니다.


avatar
 - 昨日 22:02

내가 못 오리란 보장 없지 ㅇㅇ


avatar
빈센트 - 昨日 22:02

"하아..."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02

@ 나트가 빛의 앞으로 나서자 그 옆에 서서 빛을 향해 바라봅니다.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2:03

" 당신이 창조하신 먼 생명의 후손이 또 다시 여신님을 배알하나이다. "


avatar
 - 昨日 22:03

"..다들 와 본 적 있는 분위기네요?"


avatar
 - 昨日 22:03

"전... 우와..."


avatar
※빛나는 목소리 - 昨日 22:03

"어서 오십시오. 페리아 여신... 이었던 자의 잔재가 있는 곳에."


avatar
빈센트 - 昨日 22:03

@한 발짝 물러서서 눈에 비춰지는 빛을 왼손을 들어 가립니다.


avatar
 - 昨日 22:03

"뭔가 굉장한 느낌인걸요."


avatar
※빛나는 목소리 - 昨日 22:04

"이 세계가 무너져 가고 있습니다."


avatar
※빛나는 목소리 - 昨日 22:04

"이제 이곳을 살릴지 말지는... 여러분의 손에 달려 있지요."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04

"처음 이 곳에 왔을 때랑은 이 곳 상황도, 우리도 많이 바뀌고 말았어."


avatar
 - 昨日 22:04

안 살리고 안락사하는 선택지가


avatar
 - 昨日 22:04

있긴 한 거야?


avatar
※빛나는 목소리 - 昨日 22:04

"여러분은 모든 섬을 경험했습니다. 어땠습니까? 그간의 세계에... 이곳을 남길 가치를 느꼈습니까?"


avatar
빈센트 - 昨日 22:05

" ..... "


avatar
 - 昨日 22:05

"음... 여러분은 어때요?"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2:05

" ..... "


avatar
빈센트 - 昨日 22:05

@대답 대신 고개를 다른 곳으로 돌립니다.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2:05

" 그 대답은, 조금 더 이곳을 둘러본 뒤 내리고 싶어요. "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05

"이쪽도... 마찬가지야."


avatar
※빛나는 목소리 - 昨日 22:06

"그렇군요... 그럴 수 있지요."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2:06

" 하지만... "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2:06

" 후회나 슬픔이 없진 않아도, 무척 행복한 경험이었답니다. "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06

"이몸은 이 차원에 서린 힘이 바깥 사람들을 위험으로 내모는 모습을 충분히 지켜봤다구." [편집 완료]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06

"하지만, 그런 위험천만한 여정이 모두 비극으로 끝난 건 아냐!"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07

"이 공간이 존재했기에 만날 수 있었던 인연도, 마주할 수 있었던 과거도 있었어."


avatar
※빛나는 목소리 - 昨日 22:07

"그렇게 느낀다면, 참으로 다행이군요."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07

"그러니 판단을 보류하도록 하겠어."


avatar
※빛나는 목소리 - 昨日 22:07

"여러분이 그렇게 느끼는 이 세계조차도... 유물을 손에 넣는다면, 이곳을 부순 후 재창조할 수도 있겠지요. 마치 손쉽게 팬케이크를 굽듯이 말입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22:08

예상댓글) 나트 : 아 팬케이크 먹고싶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08

ㄹㅇ;;


avatar
 - 昨日 22:08

아오


avatar
※빛나는 목소리 - 昨日 22:08

"어느 쪽이든, 저는 이제 관찰하는 존재. 여러분의 결정의 행방을 쫓기 위해--- 이 힘을 여러분에게 남깁니다."


avatar
※빛나는 목소리 - 昨日 22:08

"원 안에 서 주십시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08

"그건 꼭... 유물을 찾아 소원을 빌 때 소원 늘리기라도 가능한 것처럼 들리잖냐?"


avatar
 - 昨日 22:08

나 서도 되는 거 맞지??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2:08

꺼지세요


avatar
 - 昨日 22:08

목소리야???


avatar
※빛나는 목소리 - 昨日 22:08

"저런"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2:08

로아하러


avatar
빈센트 - 昨日 22:08

겠냐고 ㅋㅋ


avatar
※빛나는 목소리 - 昨日 22:09

"벨... 당신에게는 제 힘에 반발하는 힘이 느껴집니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09

"유물이 가진 잠재력이 그 정도인가?"


avatar
 - 昨日 22:09

아니


avatar
 - 昨日 22:09

진짜로???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2:09

그럼 뭐


avatar
빈센트 - 昨日 22:09

숙련 2배 쌀먹하려는 개숭이 컷컷컷컷컷


avatar
※빛나는 목소리 - 昨日 22:09

"이 공간에는 초대를 허락받았지만... 안타깝게도."


avatar
 - 昨日 22:09

미안해요!!!!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2:09

악마랑 계약하고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2:09

여신한테 힘도 받고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2:09

숙보 5 찍을 줄 알았어??


avatar
빈센트 - 昨日 22:0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2:09

그랬으면 나도 브란찰라 베르디엘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2:09

삼위일체 주장했지


avatar
빈센트 - 昨日 22:09

그랬으면


avatar
빈센트 - 昨日 22:09

나도 그냥 만나는 사람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22:09

다 계약하고 다녔지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0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vatar
 - 昨日 22:09

@ 씁쓸한 표정을 짓습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22:09

아니 그래도 결국


avatar
※빛나는 목소리 - 昨日 22:09

"자, 원 안에 서십시오."


avatar
빈센트 - 昨日 22:09

베르디엘이 기교까지 더 줬잖아


avatar
빈센트 - 昨日 22:09

다 해줬잖아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10

히로인 찾았잖아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10

한잔해


avatar
빈센트 - 昨日 22:10

장비 숙련까지 줬잖아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2:10

ㄹㅇ ㅋㅋ


avatar
빈센트 - 昨日 22:10

그냥! 그냥 다 해줬잖아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2:10

이미 여신보다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2:10

지원 많이 해주고 있음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2:10

로아하러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2:10

꺼지세요~!!


avatar
빈센트 - 昨日 22:10

이젠 돌아왔으면 해~


avatar
빈센트 - 昨日 22:10

돌아와서 돈 좀 써 줘~


avatar
 - 昨日 22:10

"어쩐지 처음에 초대받지 못했었지..."


avatar
빈센트 - 昨日 22:10

"그건 당신이 자고 있어서..."


avatar
 - 昨日 22:10

어이어이


avatar
 - 昨日 22:10

기절이야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10

"그 악마랑 운명의 실로 이어지기라도 한 거 아냐?"


avatar
빈센트 - 昨日 22:10

잠이나 기절이나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10

@ 벨과 베르디엘을 겹쳐 보이며 키득거립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22:11

둘 다 의식 잃은건데


avatar
빈센트 - 昨日 22:11

뭐가 다름? 진짜모름


avatar
※빛나는 목소리 - 昨日 22:11

" 여러분이 이 힘을 받고 어떤 선택을 할지는 여러분에게 달렸습니다. "


avatar
 - 昨日 22:11

이 기절은 일반적 잠이랑 기전이 다름


avatar
빈센트 - 昨日 22:11

ㅋㅋ


avatar
빈센트 - 昨日 22:11

기절잠 자놓고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11

PL의 사망으로 인한


avatar
빈센트 - 昨日 22:11

기절과 잠은 다름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11

벨의 비동기화 ㄷㄷ


avatar
빈센트 - 昨日 22:11

로아하러


avatar
빈센트 - 昨日 22:11

꺼지세요~!


avatar
 - 昨日 22:11

듀얼단, 더성무에게 자주 일어났다고 하여


avatar
빈센트 - 昨日 22:11

이젠 돌아왔으면 해


avatar
빈센트 - 昨日 22:11

와서 돈 좀 써줘


avatar
 - 昨日 22:11

본편의 잠이라고도 불림 ㅇㅇ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2:11

여신 본인이 아닌, 이 공간에 남아있을 뿐인 잔재라 하여도, 그녀에게 경건한 마음으로 기도를 올립니다.


avatar
※빛나는 목소리 - 昨日 22:12

"그대의 기도에 감사드리며"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12

"새로운 힘이 느껴지는걸, 가슴이 더욱 거칠게 뛰는 것만 같아!"


avatar
빈센트 - 昨日 22:12

@따뜻한 광채가 자신을 감싸며, 밑바닥부터 비어있는 자신을 채우는 듯한 힘이 느껴지자 시선을 내리깔아 바닥만 바라봅니다.


avatar
※빛나는 목소리 - 昨日 22:12

"이 차원을 있는 그대로 바라봐주길."


avatar
 - 昨日 22:12

@ 뭔가 일어나는 걸 보고 있습니다.


avatar
 - 昨日 22:12

먼가... 먼가 일어나고 잇슴...


avatar
※빛나는 목소리 - 昨日 22:12

@ 그렇게 빛의 힘이 여러분을 채우고... 여러분은...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2:12

" 당신이 만들어낸 생명들이, 이 땅에서 무언가를 이룰 수 있기를... "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13

"우리한테 이 힘을 맡긴다는 건... 좋아. 여정의 끝을 마주하게 되면, 그 끝에서 내려야만 하는 결정을 내릴게."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13

"그 선택이 네게도 마음에 들었다면 좋겠는걸."


avatar
※빛나는 목소리 - 昨日 22:13

다시 전화국이 있는 지하로, 되돌아갑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22:13

"선택... 결정..."


avatar
빈센트 - 昨日 22:13

"지금은 그저..."


avatar
빈센트 - 昨日 22:13

"먼 이야기로만 느껴지는군요..."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13

"이 차원을 어떻게 해야 하냐니..."


avatar
 - 昨日 22:13

"선택은..."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2:14

" ..... "


avatar
 - 昨日 22:14

"여러분의 몫인 것 같네요.:"


avatar
 - 昨日 22:14

"아마도."


avatar
빈센트 - 昨日 22:14

이제 내 주문 내성 난이도는


avatar
빈센트 - 昨日 22:14

23이다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2:14

" ...이제 올라갈까요? "


avatar
빈센트 - 昨日 22:14

"잠시."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14

"이 차원이 바깥 애들을 꾀어내는 목소리의 근원이지만서도."


avatar
 - 昨日 22:14

너 그거


avatar
 - 昨日 22:14

또 읽고


avatar
빈센트 - 昨日 22:14

[조사] 구석에 있는 두루마리를 조심스럽게 집어봅니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14

"끝이 좋았던 녀석도, 나빴던 녀석들도 있었으니까..."


avatar
 - 昨日 22:14

계약인지 뭔지


avatar
 - 昨日 22:14

하는 거 아니지???


avatar
빈센트 - 昨日 22:14

그럼 당연히 또 읽어야지 힘을 주는데 계약을 안해???


avatar
GM2 - 昨日 22:14

빈센트는 아까 주운 계약의 두루마리와는 달리


avatar
 - 昨日 22:15

아이고 얘가 미쳤나봐 아이고


avatar
빈센트 - 昨日 22:15

물론 당연히 이건 그냥 두루마리일 가능성 높음


avatar
GM2 - 昨日 22:15

신성한 느낌의 두루마리를 집어듭니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15

냉탕 다음은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15

온탕이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15

다녀와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15

바로 칼싸인


avatar
빈센트 - 昨日 22:15

@두루마리를 가져와서 블라트나트에게 넘겨줍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22:15

"이건 제 물건이 아니군요."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2:15

고개를 갸웃하곤 받아서 읽어봅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22:15

조심해


avatar
빈센트 - 昨日 22:16

신성력 새면 광역딜 들어와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16

CRPG특) 최종장에 3분 시간제한 같은거 걸리면 여기에 검은 상자 있었던거 까먹음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2:16

이 두루마리를 읽은 자는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2:16

10분 내로 3명에게 같은 두루마리 내용을 전달하지 않으면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2:16

3대가 멸족되며...


avatar
빈센트 - 昨日 22: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16

빈센트한테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16

노딜이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16

개이득


avatar
빈센트 - 昨日 22:16

님아


avatar
 - 昨日 22:16

아니


avatar
 - 昨日 22:16

3대는 남아있을 수도 있지


avatar
빈센트 - 昨日 22:16

위로 3대면 다 죽었고


avatar
빈센트 - 昨日 22:17

아래로 3대는


avatar
빈센트 - 昨日 22:17

있겠냐???


avatar
 - 昨日 22:17

할머니 할아버지 살아있을 수도 있잔아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17

엘프쪽이면아직모른다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2:17

레전드


avatar
 - 昨日 22:17

나트 주문 추가


avatar
 - 昨日 22:17

너무달아


avatar
빈센트 - 昨日 22:17

권역 주문은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17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2:17

권역 주문 ㅅㅌㅊ ㅋㅋ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17

권 역 주 문


avatar
빈센트 - 昨日 22:17

레벨 오르자마자 싹 다 배우는 판정이라


avatar
빈센트 - 昨日 22:17

5레벨 되면 5레벨 권역 주문 싹 다 배우는 식


avatar
빈센트 - 昨日 22:17

즉 클레릭 3레벨 주문만 배우면될듯?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2:18

저희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2:18

만렙 8 아님?


avatar
빈센트 - 昨日 22:18

그렇죠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2:18

5레벨 권역 주문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2:18

9레벨에 뚫리지 않음??


avatar
빈센트 - 昨日 22:18

아 설마


avatar
빈센트 - 昨日 22:18

5레벨 권역 주문이 5레벨에 배우는 주문이 아니라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18

흠터레스팅콘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18

주문 슬롯 5짜리 쓰는


avatar
 - 昨日 22:18

세션파괴자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18

5레벨 권역주문?


avatar
 - 昨日 22:18

나트 강림


avatar
빈센트 - 昨日 22:18

캐릭터 9레벨에 배우는 5레벨 권역 주문이라는 의미인가요? [편집 완료]


avatar
빈센트 - 昨日 22:19

캐릭터 9레벨에 배우는 5렙 주문 맞나? 맞으면 개쩌는데


avatar
GM2 - 昨日 22:19

아 캐릭터 5레벨에 배운다는 거였습니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19

아하


avatar
빈센트 - 昨日 22:19


avatar
빈센트 - 昨日 22: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


avatar
빈센트 - 昨日 22:19

겠냐?????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2:19

ㅇㄴ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2:19

권역 주문은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2:19

원래 전부 준비되는 거 아닙니까??


avatar
빈센트 - 昨日 22:19

권역 주문은 배울 수 있는 레벨이면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19

점핑이벤트일뻔


avatar
GM2 - 昨日 22:19

네 그렇기 때문에


avatar
빈센트 - 昨日 22:19

바로 싹 다 배우고 자동 주문 식 ㅇㅇ


avatar
GM2 - 昨日 22:20

클레릭 4레벨 주문(7레벨부터 습득 가능한) 목록 중에서 하나를 추가로


avatar
GM2 - 昨日 22:20

하는 걸로 변경하겠습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22:20

아하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2:20

어예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2:20

기모찌


avatar
빈센트 - 昨日 22:20


avatar
빈센트 - 昨日 22:20

추가주문


avatar
 - 昨日 22:20

어예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2:20

아주


avatar
빈센트 - 昨日 22:20

9레벨 권역주문이였으면


avatar
빈센트 - 昨日 22:20

지릴뻔했는데 ㅋㅋ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2:20

소소하고 확실한 행복이군


avatar
 - 昨日 22:20

9레벨이였으면


avatar
 - 昨日 22:20

어우 ㅋㅋ


avatar
빈센트 - 昨日 22:20

5레벨 권역주문이라길래


avatar
빈센트 - 昨日 22:21

9레벨 피쳐를 땡겨올 수 있다고??? 하고


avatar
빈센트 - 昨日 22:21

눈깔 띠용 튀어나올뻔


avatar
빈센트 - 昨日 22:21

개쩔었는데 까비아깝송 ㅋㅋ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21

아주 잠깐 5레벨주문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21

쓰는상상


avatar
빈센트 - 昨日 22: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vatar
빈센트 - 昨日 22:21

행복한 상상함 ㅋㅋ


avatar
GM2 - 昨日 22:21

마치 456억을 맞은듯한


avatar
빈센트 - 昨日 22: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vatar
GM2 - 昨日 22:21

기쁨을 드리고 말아 죄송합니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vatar
빈센트 - 昨日 22:21

엑징어게임 우승!!!!!!


avatar
빈센트 - 昨日 22:21

하고싶다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2:21

주문 1개!!!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2:21

더 배운다!!!


avatar
GM2 - 昨日 22:21

이 안은 이제 더 볼 게 없는듯 합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22:22

"그럼 이제 올라가볼까요." [편집 완료]


avatar
GM2 - 昨日 22:22

올라가는 거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22

"마지막 정수를 찾아야 할 때가 오면 돌아오자구."


avatar
빈센트 - 昨日 22:22

아라따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22

"까먹기라도 하면 안 된다?"


avatar
빈센트 - 昨日 22:22

"누굴 벨로 아는 겁니까."


avatar
 - 昨日 22:22

"?"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2:23

" 그럼 이제... 훈련소로? "


avatar
 - 昨日 22:23

"훈련소..."


avatar
빈센트 - 昨日 22:23

땅딸보


avatar
빈센트 - 昨日 22:23

보니까


avatar
빈센트 - 昨日 22:23

갑자기 그런 생각 남


avatar
 - 昨日 22:23

"로 가기 전에, 밑도 신경쓰고 싶지 않나요?"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23

"안노움~"


avatar
빈센트 - 昨日 22:23

켄파치 사라져서 잇카쿠가 11번대 대장 된 것 같음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2:23

ㅋㅋㅋㅋㅋㅋ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2:23

대장급;;


avatar
빈센트 - 昨日 22:23

대장급이시잖아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24

@ 주변을 탐색 중인 탕타르보 경에게 가볍게 인사를 건넵니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24

"사실, 별로 안노움하진 못하겠지."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24

"시리우스가 그렇게 되었으니까..."


avatar
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昨日 22:24

"음?"


avatar
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昨日 22:24

"이거이거... 나보다 '큰' 분들이 오셨군."


avatar
빈센트 - 昨日 22:24

대장 승급 축하한다 잇카쿠


avatar
빈센트 - 昨日 22:2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vatar
빈센트 - 昨日 22:24

탕타르보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2:24

" 안녕하세요, 작은 분. "


avatar
빈센트 - 昨日 22:24

돌 위에 올라갔는데 벨보다 더 클수도 있는거 아님?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24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2:24

노움식 인사인가 싶어 대응해줍니다.


avatar
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昨日 22:24

@ 돌 위에 올라가도 벨이랑 비슷합니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24

나트가 사이에 서면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25

둘이 못봄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25

가려짐


avatar
빈센트 - 昨日 22:25

엄대엄인가요 아니면 벨이 더 큰가요?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25

레전드


avatar
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昨日 22:25

그래도 돌 덕에 탕타르보가 0.1센티 정도


avatar
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昨日 22:25

더 빅하다고 할 수 있군요


avatar
 - 昨日 22:25

?


avatar
빈센트 - 昨日 22: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vatar
빈센트 - 昨日 22:25

좋은싸움가능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25

벨 눈물의 까치발


avatar
 - 昨日 22:25

아오


avatar
 - 昨日 22:25

깔창 넣고올걸


avatar
빈센트 - 昨日 22:25

진짜


avatar
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昨日 22:25

"안쓰럽군 그래 벨 친구여"


avatar
빈센트 - 昨日 22:25

세상에서 제일 추한 경쟁이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25

"이 근처는 어때? 눈에 띄는 수확은 있었어?"


avatar
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昨日 22:26

"그래 조금이라도 더 눈에 띄게 하기 위해"


avatar
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昨日 22:26

" '높은 곳' 에서 관찰하고 있었지. "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2:26

" 뭘 보고 계셨나요? "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26

북쪽에 보이는 수많은 아이콘들을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26

관찰하고 있었을 수도 있지 [편집 완료]


avatar
 - 昨日 22:26

그걸 보면


avatar
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昨日 22:26

"물의 흐름, 강의 흐름... 그리고 기억 망령들의 흐름."


avatar
 - 昨日 22:26

세계의 비밀을 안 대가로


avatar
 - 昨日 22:26

"뭔가 알아낸 건 있나요?"


avatar
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昨日 22:27

"모오두 결국은 동쪽으로 흘러가더군. 사공도 그렇고. 그 쪽에 뭐가 있나?"


avatar
빈센트 - 昨日 22:27

"아..."


avatar
빈센트 - 昨日 22:27

땅딸보는


avatar
빈센트 - 昨日 22:27

시리우스가 떠난거


avatar
빈센트 - 昨日 22:27

못봤었나?


avatar
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昨日 22:27

그렇습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22:27

혼자 '늦은사람이 가방들어주기~~~' 하면서


avatar
빈센트 - 昨日 22:27

여기 먼저 달리느라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vatar
빈센트 - 昨日 22:27

시리우스 가출하는걸 못봤군요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27

"강의 동쪽 끝에 무언가 더 있을지도 모르겠는걸."


avatar
빈센트 - 昨日 22:27

"그... 게... 말이죠..."


avatar
 - 昨日 22:28

"어..."


avatar
빈센트 - 昨日 22:28

@니가 말해 라는 눈빛으로 벨을 바라봅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22:28

SAY NIGGA 아님 ㅎ


avatar
 - 昨日 22:28

"으으으음..."


avatar
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昨日 22:28

" 자꾸 머뭇거리지 말게 벨 3석 "


avatar
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昨日 22:28

" 제대로 말을 하라! "


avatar
 - 昨日 22:28

"그, 사공이 가는 걸 보셨으면..."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2:28

" 3석... "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2:28

" 우리 중에 3석일까요? "


avatar
 - 昨日 22:28

"혹시.. 시리우스 부길드장은 못 보셨을까요?"


avatar
 - 昨日 22:29

"왜냐하면..."


avatar
 - 昨日 22:29

"그 분이.. 그 사공이랑 같이..."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29

"녀석이 꽤나 곤경에 처해버렸으니까."


avatar
 - 昨日 22:29

"가셨거든요..."


avatar
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昨日 22:29

"내가 사공 스티커, 아니 사공 스토커인줄 아 나? "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29

"사공이 탄 배에 오르더니 동쪽으로 같이 사라졌다구."


avatar
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昨日 22:29

"그리고 뭐???? 그 시리우스 양반이 그런 짓을??"


avatar
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昨日 22:29

"그런 빡통짓을 하는 사람은 아니었는데... 대체 왜..."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30

"다치거나 강에 빠지거나 하진 않았어. 그나마 다행이지."


avatar
빈센트 - 昨日 22:30

"시리우스는..."


avatar
빈센트 - 昨日 22:30

"아내가 있었죠."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2:30

" 길드 마스터... 아내 분을 찾으러 가신 것 같아요. "


avatar
빈센트 - 昨日 22:30

"그리고 사라진 길드장이 아내일 것이라고... 우리는 추측하고 있습니다."


avatar
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昨日 22:30

"우리 길드 마스터가 내 아내라고? 잠깐, 나한텐 아내가 없는데."


avatar
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昨日 22:30

"이런, 시리우스 양반의 아내였나."


avatar
 - 昨日 22:30

아오


avatar
빈센트 - 昨日 22:30

아오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2:31

" 아내가 없으면 남편은 있나요? "


avatar
빈센트 - 昨日 22: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vatar
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昨日 22:31

"그럴리가."


avatar
빈센트 - 昨日 22:31

진짜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vatar
빈센트 - 昨日 22:31

나트 존나 PC하네


avatar
빈센트 - 昨日 22:31

다양성있는거봐


avatar
 - 昨日 22:31

다양성 존중은 블평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2:31

브란찰라는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31

고정관념에서 벗어난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2:31

만물이 평등하뎄어 ㅇㅇ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31

블평ㅋㅋㅋㅋ


avatar
빈센트 - 昨日 22:31

틀린 말은 아니지 ㅇㅇ


avatar
빈센트 - 昨日 22:31

솔직히 탕타르보가


avatar
빈센트 - 昨日 22:31

덤비숑 경이랑


avatar
빈센트 - 昨日 22:31

그렇고 그런 사이일 가능성이


avatar
빈센트 - 昨日 22:31

0은 아니라고 봐 나는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2:31

둘이 뭐 있는 것 같던데 ㄹㅇ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31

블리자드 게임이면


avatar
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昨日 22:31

"흠... 어쩔 수 없지. 참고로 난 이상한 연구동에 들어갈 방법을 계속해서 찾고 있지."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31

나중에 설정 밝혀질만해


avatar
빈센트 - 昨日 22:3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vatar
 - 昨日 22:32

아 미치겠네


avatar
빈센트 - 昨日 22:32

블리자드 게임이였으면


avatar
빈센트 - 昨日 22:32

나중에 개발자 트위터에서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2:32

" 아, 그 방법이라면... 저희랑 같이 훈련소로 가시죠? "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2:32

" 최소한의 출입 자격을 얻기 위해선 훈련소에서 모의 전투를 치러야 하는 것 같아요. "


avatar
빈센트 - 昨日 22:32

둘은 사실 사랑하는 사이라고 개발자가 싼 똥글에서 설정 밝혀짐


avatar
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昨日 22:32

"아쉽지만 나는 땅파는 방법을 시도중이지."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3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32

"설마 벽 아래로 굴을 파는 방법이!"


avatar
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昨日 22:32

"그 자격? 흥미롭지만 나의 자존심을 건드리고도 쉽게 넘어갈 순 없지."


avatar
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昨日 22:32

"브루트 포스다! 브루트 포스!"


avatar
빈센트 - 昨日 22:32

" ..... "


avatar
 - 昨日 22:32

"그, 아까 이 쪽의 설명을 들어보니.."


avatar
 - 昨日 22:32

"강행 돌파는 그리 좋은 방법이 아닌 것 같던데요.." [편집 완료]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2:32

저런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33

"땅 아래까지 역장으로 된 벽을 만들진 않았을 거 아냐...?"


avatar
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昨日 22:33

@ 검으로 삿대질을 합니다


avatar
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昨日 22:33

"네가 땅 파봤어? 엉?"


avatar
빈센트 - 昨日 22:3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vatar
빈센트 - 昨日 22:33


avatar
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昨日 22:33

"안해봤음 말을말어"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3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vatar
빈센트 - 昨日 22:33

행동거지 진짜


avatar
빈센트 - 昨日 22:33

존나 웃기네 아 ㅋㅋㅋㅋㅋㅋㅋㅋ


avatar
빈센트 - 昨日 22:33

노움 진짜 존나 호감이네


avatar
 - 昨日 22:33

"사실 땅은 좀 파 보긴 했는데..."


avatar
 - 昨日 22:33

"뭐, 그렇다고 하시다면야..."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33

"이건 상상조차 못한 뜻밖의 돌파구인걸."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2:33

" 하지만... "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34

다른 세션에서 누군가는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34

역장 벽 아래로 땅을 파려는 시도를 한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34

흔적이 탕타르보 경에게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34

남아있는거야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34

(마스터감수성)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2:34

" 설령 아무런 방해가 없다고 해도, 그만한 깊이의 땅굴을 파려면 도대체 얼마나 시간이 걸릴지... "


avatar
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昨日 22:34

"자! 그럼 그 자격을 얻기 위해 열심히 수험준비를 하시게나. 이 몸은 저 완고한 태산과의 싸움을 하러 갈테니."


avatar
빈센트 - 昨日 22:34

"... 정말 완고한 노움이군요."


avatar
 - 昨日 22:34

"부하들을 여럿 동원하고 하시겠죠?"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35

"정말이지 어처구니없는 발상이지만 우리 중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어..."


avatar
빈센트 - 昨日 22:35

비유하자면


avatar
빈센트 - 昨日 22:35

벨이 갑자기


avatar
아돌프 - 昨日 22:35

"혼자 이동했음."


avatar
 - 昨日 22:35

"흠..."


avatar
빈센트 - 昨日 22:35

여러분들 땅을 파서 역장을 통과하죠 하면서 땅 파자고 하는데


avatar
 - 昨日 22:35

"아닌 것 같네요."


avatar
빈센트 - 昨日 22:35

나머지 세명이 삽 들고 도와주겠음?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3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vatar
 - 昨日 22:35

"..아, 이 대화로..."


avatar
빈센트 - 昨日 22:35

삽으로 벨 머리를 내리치면 몰라 ㅇㅇ


avatar
빈센트 - 昨日 22:35

땅딸보도 그런거지


avatar
 - 昨日 22:35

"저 밑의 연구동도 역장으로 막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네요."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35

"큰 기대는 되지 않지만 의외의 성과를 거둘 수 있을지도 모르지."


avatar
 - 昨日 22:35

"여길 먼저 가기보다.. 제단부터 가는 편이 아무래도 좋을 것 같죠?"


avatar
빈센트 - 昨日 22:36

"당장은, 권한을 얻는 게 첫 번째 과제겠군요."


avatar
빈센트 - 昨日 22:36

"어처피 당장은 들어가지 못할 테니."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36

상자를 미끼로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36

데머랜드 듀오가


avatar
 - 昨日 22:36

"뭐, 잠깐 둘러보는 정도로는 큰 문제가 생기진 않겠지만.."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36

참 생각해보니


avatar
빈센트 - 昨日 22:36

?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36

우리 아직 기억 망령중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36

롬멜꺼 못찾았는데


avatar
 - 昨日 22:36

"타임 이즈 머니니까."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36

저게 그거같죠?


avatar
빈센트 - 昨日 22:36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2:36

롬멜 아래에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2:36

있는 걸지도 몰라


avatar
빈센트 - 昨日 22:36

방금 카즈 경 가까이에 있던 그림자도


avatar
빈센트 - 昨日 22:36

카즈 경의 기억이였는데


avatar
빈센트 - 昨日 22:36

저 기억이나 한번


avatar
빈센트 - 昨日 22:36

엿보고 갈까요


avatar
 - 昨日 22:36

합리적 추측이로군


avatar
 - 昨日 22:37

선언) 렛츠고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37

"하이트만이잖냐? 그리고 롬멜 아재까지!"


avatar
GM2 - 昨日 22:37

여러분 앞에 거대한 연구소가 보입니다.


avatar
GM2 - 昨日 22:37

역장으로 막힌 게 아닌... 그냥 벽 자체가 두꺼워 보입니다.


avatar
GM2 - 昨日 22:37

문이 둘이나 있지만 둘 다 굳게 잠겨있습니다.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2:37

" 오랜만이네요, 하이트만 님! "


avatar
 - 昨日 22:37

"자세히 보니..."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37

"아재~ 여기서 뭐해? 연구소 문이 안 열리나 봐?"


avatar
 - 昨日 22:37

"이 쪽은 역장이 아닌데?"


avatar
빈센트 - 昨日 22:37

"뭔가 알아낸 정보라도 있는지 궁금하군요."


avatar
페르헨의 롬멜 - 昨日 22:38

"아아, 우리도 이것저것 찾고 있었지."


avatar
 - 昨日 22:38

"이러면 그냥 파고 들어간다는 게 아예 허무맹랑한 소리는 아녔던 것 같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38

지능 DC 통과 못해서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38

기억 열람 못하는중일지도 모름


avatar
페르헨의 롬멜 - 昨日 22:38

"마침 물에 떠내려오는 걸 건지려던 참이었네."


avatar
빈센트 - 昨日 22:38

"물에 떠내려오던 것?"


avatar
 - 昨日 22:38

"이 녀석도 건져낸 기억인가요?"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38

"어떤 거? 같이 살펴봐도 돼?"


avatar
공병 하이트만 - 昨日 22:38

"저기 보이는 것 말입니다. 그런데 지금 표식을 보니 다크소드 길드 것 같기도."


avatar
빈센트 - 昨日 22:38

"다크소드 길드의 물건이라면..."


avatar
빈센트 - 昨日 22:39

"어디, 건져내보죠."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39

정어리 파 이


avatar
공병 하이트만 - 昨日 22:39

@ 통을 집습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22:39

"통을 열어보십시오. 하이트만. 내용물을 봅시다." [편집 완료]


avatar
 - 昨日 22:39

"집고 나서 입에 손 안 가져다 대게 조심해요."


avatar
공병 하이트만 - 昨日 22:39

...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39

"열어서 이상한 거 나오면 여기 파티장에 버려."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2:39

통 안에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2:39

시체 있는 거임 ㄷㄷ


avatar
 - 昨日 22:39

"그러지 마세요."


avatar
빈센트 - 昨日 22:39

에이 설마


avatar
공병 하이트만 - 昨日 22:39

"무언가의... 약통이 담겨 있네요. 무슨 약인지는 모르겠고. 나머지 하나는 결혼반지입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22:39

"약통?"


avatar
 - 昨日 22:39

헉!!!!!!!!!!!


avatar
빈센트 - 昨日 22:39

"그리고..."


avatar
빈센트 - 昨日 22:39

"결혼 반지...?"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40

"결혼 반지라구...?"


avatar
 - 昨日 22:40

"결혼 반지?"


avatar
빈센트 - 昨日 22:40

@미간을 살짝 찌푸립니다.


avatar
페르헨의 롬멜 - 昨日 22:40

"이런 곳에 왜 반지가? 흠..."


avatar
빈센트 - 昨日 22:40

"반지에 적힌 이름 같은 게 있습니까?"


avatar
 - 昨日 22:40

"여기에 들어가 있기에는 좀 뜬금없는 물건이네요."


avatar
빈센트 - 昨日 22:40

"보통 이니셜을 새기니까요."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2:40

[조사] 의학 판정으로 약을 확인할 수 있나요?


avatar
페르헨의 롬멜 - 昨日 22:40

@ 네, 가능합니다.


avatar
페르헨의 롬멜 - 昨日 22:40

난이도는 DC13 정도로 하겠습니다.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2:40

지혜템 스왑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2:40

1d20+6+4 = [지혜] [숙련] 종교학, 의학 (1D20+6+4) > 7[7]+6+4 > 17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2:40

+1


avatar
빈센트 - 昨日 22:40

[조사] 반지에 이니셜, 이름, 혹은 주인이 누구인지 유추할 수 있을 만한 정보가 있는지 조사해봅니다.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2:40

18


avatar
빈센트 - 昨日 22:41

나트 정보 다 나오면 해봄


avatar
페르헨의 롬멜 - 昨日 22:41

"S ♥ I 라고 쓰여있군."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41

헉!!!!


avatar
빈센트 - 昨日 22:41

"S? S 라면..."


avatar
빈센트 - 昨日 22:41

"... 우연찮게도, 우리가 아는 사람의 이름 첫 글자와 같군요."


avatar
GM2 - 昨日 22:41

나트는 이 약에 대해서 통찰해 봅니다.


avatar
 - 昨日 22:42

"이 정도로 우연이 계속되면 보통 우연은 아니죠."


avatar
GM2 - 昨日 22:42

이것은 흔한 약이 아닙니다. 마법사들이 쓰는 약이죠.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42

"시리우스도 품 안에서 결혼반지를 꺼냈었지."


avatar
 - 昨日 22:42

"그러면.. 다크소드 길드장의 이름은 I로 시작한다, 라고 잠정적 결론을 내릴 수 있을 것 같죠?"


avatar
GM2 - 昨日 22:42

@ 일종의 마법 연구로 생겨나는 특별한 질병들에 대응하는 마법학 약인듯 합니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42

"반지 하나를 시리우스가 가지고 있다면 나머지 하나의 주인은... 사라진 길드장인가."


avatar
빈센트 - 昨日 22:42

"그렇다면... 길드장이 반지를 버렸다? 이 정체불명의 약통과 함께?"


avatar
빈센트 - 昨日 22:43

"어째서?"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2:43

약에 대해 설명합니다.


avatar
 - 昨日 22:43

"그런 약이 있다면.."


avatar
빈센트 - 昨日 22:43

"평범한 약이 아니라... 특수한 질병에 대한 약이라는 겁니까?"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43

"최고급 질병 치유 포션이라구?"


avatar
 - 昨日 22:43

"그런 약을 왜 버렸는가가 궁금해지는데요."


avatar
빈센트 - 昨日 22:43

"그렇다면... 길드장이 질병이라도 앓고 있었다는 뜻입니까? 그것도 평범한 질병이 아니라, 이런 약까지 써야 할 정도로 특이한 병을?"


avatar
 - 昨日 22:43

"이 약도 들지 않는 무언가가 있어서?"


avatar
GM2 - 昨日 22:44

나트는 기억을 잃었지만... 어째서인가 이런 약이 쓰이는 이유에 대해 알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2:44

" 글쎄요, 거기까진... "


avatar
빈센트 - 昨日 22:44

이유는???


avatar
 - 昨日 22:44

"하지만 그렇다면, 이 약에 더해 결혼 반지를 같이 버릴 이유가 있을까요?"


avatar
 - 昨日 22:44

이유는????


avatar
GM2 - 昨日 22:44

[자신의 마력이 자신을 공격하는 병..] 일종의 자가면역질환에 대해 어째서인가 기억에 남아있습니다.


avatar
 - 昨日 22:44

메이즈 ㄷㄷ


avatar
빈센트 - 昨日 22:44

거지같은 불치병이네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2:44

" ...하지만 확실한 건, "


avatar
GM2 - 昨日 22:45

이 약이라면 그 질환에도 약간은 고통을 덜어줄지도 모릅니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45

벨은 평생 건강하겠네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2:45

" 이 약은 자신의 마력이 자신을 공격하는... 원인을 알 수 없는 증상의 고통을 덜어주는 데에 쓰여요. " [편집 완료]


avatar
 - 昨日 22:45

라르비온도


avatar
 - 昨日 22:45

평생 건강할거야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45

건강미인~


avatar
빈센트 - 昨日 22:45

"제가 봤던 시리우스의 기억에서..."


avatar
빈센트 - 昨日 22:45

"시리우스는 아내로 보이는 길드장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페리아의 문장이라는 유물에 집착했었습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22:45

"그 집착의 이유가... 치료하지 못할 불치의 병 때문이라면 어떨까요?"


avatar
페르헨의 롬멜 - 昨日 22:45

"내가 기억을 잃었다곤 하나... 그런 질병이 있다는 건 처음 듣는군. 엄청나게 희귀병일지도."


avatar
빈센트 - 昨日 22:46

"그것도 사랑하는 아내가 걸린 병이라면?"


avatar
빈센트 - 昨日 22:46

"그의 집착과 무모한 행동에 대한 동기가 충분히 되지 않겠습니까?"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46

"아주 드물게 발생하는 병이라면 말야, 수지타산이 안 맞으니 치료법 같은 게 탄생했을 리도 없고..."


avatar
 - 昨日 22:46

"하지만 그렇다면.."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46

"그래서 마지막으로 희망을 걸어본 게 이 차원의 유물일까나."


avatar
 - 昨日 22:46

"이 약을 버릴 이유가 되지는 않죠.""


avatar
 - 昨日 22:46

"더군다나 이 반지까지."


avatar
빈센트 - 昨日 22:46

"블라트나트가 말했잖습니까. 고통을 덜어주는 약이라고."


avatar
빈센트 - 昨日 22:47

"고통이 마법같이 사라지는 건 아니라는 뜻이죠."


avatar
빈센트 - 昨日 22:47

"그리고... 기억 속에서, 길드장은 '저번처럼 헛소문일지도 모른다' 라고 언급했었습니다."


avatar
페르헨의 롬멜 - 昨日 22:47

"불치의 병인가...."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2:47

" .... "


avatar
 - 昨日 22:47

"둘의 의견 차가 그 기억보다도 훨씬 심각하게 진행됐던 걸까요, 그럼?"


avatar
빈센트 - 昨日 22:47

"즉, 페르헨 차원에 오기 전에도. 문장과 비슷한... 병을 치유해줄지도 모르는 힘에 대해 수소문했고, 그 수소문이 실패로 끝났을지도 모르는 일이죠."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2:47

" 그런데 소녀는 이걸 왜 알고 있는 걸까요? "


avatar
빈센트 - 昨日 22:48

"그건..."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48

"기억이 아닌 지식의 영역은 멀쩡한 걸지도?"


avatar
빈센트 - 昨日 22:48

거점으로 돌아가서 포샨을 가두고 군만두만 먹여서


avatar
빈센트 - 昨日 22:48

기억 되찾는 포션을 더 빨리 만들게 하는 수밖에


avatar
빈센트 - 昨日 22:48

없나


avatar
페르헨의 롬멜 - 昨日 22:48

"나도 책에서 읽은 '지식'에 대해선... 그대로 남아있는 걸 보면."


avatar
 - 昨日 22:48

여우보이


avatar
페르헨의 롬멜 - 昨日 22:48

" '추억'에 대해선 잊어버려도 '지식'만은 남겨주는 걸 지도 모르겠군. "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2:48

" ...그런 거겠죠? "


avatar
빈센트 - 昨日 22:48

" '추억' 이라... "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2:49

" 뭔가 낯익은 기분이 들어서. "


avatar
빈센트 - 昨日 22:49

"으음..."


avatar
빈센트 - 昨日 22:49

"일단, 추측은 여기까지 해 두고."


avatar
빈센트 - 昨日 22:49

"여기에 있는 기억도 살펴봐야겠군요."


avatar
공병 하이트만 - 昨日 22:49

" 다들 되찾을 수 있으면 좋겠네요... 자신의 추억을. "


avatar
빈센트 - 昨日 22:49

"저도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하이트만."


avatar
GM2 - 昨日 22:49

이것은 마법학 DC6입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22:49

뭐지?


avatar
 - 昨日 22:49

DC6?


avatar
빈센트 - 昨日 22:49

이상할 정도로 쉬운데?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49

"꼭 그러길 바래. 누구든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과거가 있는 법이거든."


avatar
 - 昨日 22:49

제가 해볼까요??


avatar
빈센트 - 昨日 22:49

1d20-1+5-2+1D4 지능 (1D20-1+5-2+1D4) > 1[1]-1+5-2+1[1] > 4


avatar
빈센트 - 昨日 22:49

레전드


avatar
 - 昨日 22:4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49

이상할 정도로


avatar
GM2 - 昨日 22:49

쉬운 건 없습니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49

대실패 ㄷㄷ


avatar
빈센트 - 昨日 22:49

어려운데?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50

5%의 확률도 방심할 수 없습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22:50

전기로 작동하나본데?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2:50

저런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2:50

1d20+2 = 지능 굴림/내성 (1D20+2) > 12[12]+2 > 14


avatar
 - 昨日 22:5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vatar
빈센트 - 昨日 22:50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50

커진다


avatar
빈센트 - 昨日 22:50

롬멜 옆에 있어서


avatar
빈센트 - 昨日 22:50

롬멜 기억인줄 알았는데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5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vatar
빈센트 - 昨日 22:50

그 누구냐 창고지기 양반이였네


avatar
 - 昨日 22:50

아델


avatar
빈센트 - 昨日 22:50

에이 텄다 텄어!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50

롬멜 끝까지 안뽑힘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50

엌ㅋㅋㅋㅋㅋ


avatar
빈센트 - 昨日 22:50

"이건... 롬멜...?"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50

"...인 척 하는 다른 아저씨다."


avatar
빈센트 - 昨日 22:51

"그러고 보니... 우리가 처음으로 서식처에 왔을 때 강에 떠다니던 기억도..."


avatar
 - 昨日 22:51

"창고지기 아델 님의 기억..."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51

"창고지기도 어린 시절을 홀라당 까먹었다고 했잖냐."


avatar
GM2 - 昨日 22:51

아델은 기억의 일부만을 잃어버렸었습니다.


avatar
누군가의 기억(11) - 昨日 22:52

기억 속 아델은 어린아이의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상상하세요)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2:52

ㅋㅋㅋㅋㅋ


avatar
빈센트 - 昨日 22:5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vatar
빈센트 - 昨日 22:52

상상하세요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5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vatar
누군가의 기억(11) - 昨日 22:52

@ 기억 속에서 아델은... 동생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avatar
 - 昨日 22:52

최고의 그래픽카드


avatar
 - 昨日 22:52

상상력


avatar
누군가의 기억(11) - 昨日 22:52

@ 아델의 동생과 그는 물이 쏟아지는 동굴 안에 갇혀있습니다.


avatar
누군가의 기억(11) - 昨日 22:53

@ 그리고 그의 동생은, 물이 쏟아지는 상황에... 떨어진 돌더미에 깔리고 맙니다.


avatar
누군가의 기억(11) - 昨日 22:53

"동생아, 안 돼... ...!"


avatar
 - 昨日 22:53

ㄷㄷ


avatar
누군가의 기억(11) - 昨日 22:53

동생: 형... 혀...


avatar
누군가의 기억(11) - 昨日 22:53

"안 돼... 조금만 기다려! 어른들을 불러올거야!"


avatar
누군가의 기억(11) - 昨日 22:53

...


avatar
누군가의 기억(11) - 昨日 22:54

"미안해... 미안해. 이런 비 오는 날에... 놀러오자고 하는 게 아니었는데...."


avatar
누군가의 기억(11) - 昨日 22:54

"전부... 나의 탓이야..."


avatar
누군가의 기억(11) - 昨日 22:54

@ 기억 속에서, 동생은 어른들이 오기 전에... 숨을 거두고 맙니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54

"이것도 마찬가지로 누군가의 아픈 기억이잖냐...?"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2:54

" ..... "


avatar
GM2 - 昨日 22:55

기억의 재생이 끝납니다. 하지만 이거 하나는 확실합니다. 그는 기억을 스스로 포기한 건 아니었습니다. 어쩌면... 의사를 묻지 않고 기억을 잘라낸 걸지도 모르겠습니다. 강물에 닿지 않은 채....


avatar
 - 昨日 22:55

"이 쪽도 이런..."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55

"아델이 잊어버린 어린 시절이란 건... 이 차원의 힘으로 꼭 잊고만 싶었을 트라우마였나."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2:55

" ...어떻게 된 거죠? "


avatar
빈센트 - 昨日 22:55

@점점 더 알 수 없어지는 '기억을 잃는 조건' 에 혼란스러워합니다.


avatar
페르헨의 롬멜 - 昨日 22:55

"이것이 사라진 기억인가? 그렇다면... 잊고 싶어하는 이유도 알 것 같긴 하군."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2:55

" 그 목소리가 들려오지 않아요. "


avatar
페르헨의 롬멜 - 昨日 22:56

"그리고, 나는..."


avatar
페르헨의 롬멜 - 昨日 22:56

"..."


avatar
 - 昨日 22:56

"지금까지 여기서 잊혀진 기억의 조건들은.."


avatar
 - 昨日 22:56

"잊고 싶을 정도로 암울한 기억, 인 것 같죠."


avatar
빈센트 - 昨日 22:56

"그래 보이는군요."


avatar
공병 하이트만 - 昨日 22:56

"그, 그런가요?"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56

"그렇다는 건 롬멜 아재나 나트도...?"


avatar
 - 昨日 22:57

"그런데, 지금까지는 적어도.. 아메리 카즈를 제외하면 어떤 권유자의 제안을 받아들인 자들만이 기억을 잃었던 걸로 보이지만..." [편집 완료]


avatar
빈센트 - 昨日 22:57

"하지만... 잊고 싶어서 잊은 기억과, 원하지 않게 잃어버린 기억이 마구잡이로 섞여 있습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22:57

"아무런 기준도 없이..."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57

@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둘을 번갈아 바라봅니다.


avatar
 - 昨日 22:57

"여기는 조금 유형이 달라 보이네요."


avatar
빈센트 - 昨日 22:57

"대체 어떻게 자발적으로 기억을 잃은 자와 그렇지 않은 자를 구별할 수 있다는 거죠?"


avatar
 - 昨日 22:57

"기억의 누락이 있는 걸까요?"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2:57

라르비온의 시선에 살짝 어깨를 움츠립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22:57

"전자라면 구원일지도 모르겠지만, 후자라면 그저 강탈일 뿐 아닙니까?"


avatar
페르헨의 롬멜 - 昨日 22:57

"으음, 그런데 말이야. 왜 창고지기 양반만... 일부 기억을 잃은거지?"


avatar
 - 昨日 22:57

"저도 동의해요."


avatar
빈센트 - 昨日 22:57

"그게 이상한 점입니다."


avatar
 - 昨日 22:58

"음...""


avatar
빈센트 - 昨日 22:58

"기억을 잃은 시점, 범위, 경위... 모두가 다릅니다."


avatar
 - 昨日 22:58

"물을 조금 먹었다거나, 하는 간단한 이유일 수도."


avatar
빈센트 - 昨日 22:58

"당장 아메리 카즈와 아델을 비교해봐도..."


avatar
 - 昨日 22:58

아메리카즈는 너무 들이켜서


avatar
페르헨의 롬멜 - 昨日 22:58

"이건 좀 무서울 수도 있겠군. 아주 세밀하게 기억을 없애버리면, 기억을 잃었다는 걸 눈치채지 못할 수도 있다는 거지."


avatar
 - 昨日 22:58

참새가 된 거고


avatar
빈센트 - 昨日 22:58

@저 멀리서 날개를 푸더덕거리며 마이쪙! 을 외치는 아메리 카즈를 바라봅니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58

"기억을 일부만 잃은 거랑, 싹 날아간 거랑 경위가 다른 걸까나?"


avatar
빈센트 - 昨日 22:58

구 카즈야 먹자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58

구~~~


avatar
 - 昨日 22:58

구구구구ㅜ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2:59

한숨을 푹 쉽니다.


avatar
페르헨의 롬멜 - 昨日 22:59

"자, 그래도 한 가지 비밀은 풀렸잖나."


avatar
페르헨의 롬멜 - 昨日 22:59

"계속 조사하다보면 뭐가 더 나오겠지."


avatar
빈센트 - 昨日 22:59

"그 말대로군요."


avatar
빈센트 - 昨日 22:59

그리고 아래쪽에 있는


avatar
빈센트 - 昨日 22:59

상자의 비밀도 좀


avatar
빈센트 - 昨日 22:59

풀어보실까????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2:5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vatar
 - 昨日 22:59

"음, 적어도 아델의 기억을 찾아준 셈이 됐으니 말이죠."


avatar
빈센트 - 昨日 22:59

할건해야제...


avatar
 - 昨日 22:59

찾아라 비밀의 열쇠


avatar
GM2 - 昨日 22:59

그러면 상자만 열고 오늘의 세션을 마무리 짓겠습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22:59

좋습니다


avatar
 - 昨日 23:00

두근두근두근두근


avatar
빈센트 - 昨日 23:00

상자 안에 뭐가 들어있나면...! 다음 세션에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가 아니라서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3:00

그런데 물을 마시면


avatar
빈센트 - 昨日 23:00

그저 감사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3:00

기억을 잃는데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3:00

"지금이다! 보물상자 발견!"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3:00

그 자리에서 그 기억이 쏙 빠져나오는 건지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3:00

궁금하네


avatar
빈센트 - 昨日 23:00

벨에게


avatar
 - 昨日 23:00

편안 ㅇㅇ


avatar
빈센트 - 昨日 23:00

물을 먹여서


avatar
빈센트 - 昨日 23:00

실험해보죠?


avatar
 - 昨日 23:00

?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3:00

내 생각이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3:00

바로 그거야


avatar
빈센트 - 昨日 23: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3:00

벨 사나이로 만들기


avatar
빈센트 - 昨日 23:00

자 벨아


avatar
빈센트 - 昨日 23:00

돈까스 먹으러 가자


avatar
 - 昨日 23:00

응아니야


avatar
GM2 - 昨日 23:00

상자는 잠겨있지 않습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23:01

라르비온


avatar
빈센트 - 昨日 23:01

상자 열고 벨 잡는 거나 좀 도와줘


avatar
 - 昨日 23:01

손톱 조심하셈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3:01

미믹인가봐


avatar
빈센트 - 昨日 23:01

ㅋㅋㅋㅋㅋㅋㅋ


avatar
빈센트 - 昨日 23:01

미믹이면


avatar
빈센트 - 昨日 23:01

벨을 보내죠???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3:01

빨리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3:01

파티장답게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3:01

솔선수범해서 상자 여세요


avatar
빈센트 - 昨日 23:0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3:01

@ 라르비온은 상자에 다가가 그 안을 열어 살펴봅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23:01


avatar
빈센트 - 昨日 23:02

다음 세션에


avatar
빈센트 - 昨日 23:02

저 제단에서 싸워서 출입 권한 얻고


avatar
빈센트 - 昨日 23:02

시설 들어갔는데


avatar
GM2 - 昨日 23:02

딸각-


avatar
빈센트 - 昨日 23:02

탕타르보 경이 굴 파고 나오면서 드디어 들어왔다!!! 하면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3:0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vatar
빈센트 - 昨日 23:02

진짜 존나 웃길듯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3:02

ㅋㅋㅋㅋㅋㅋㅋ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3:02

(같이 팔걸)


avatar
 - 昨日 23:02

개빠른 거 아님???


avatar
빈센트 - 昨日 23:02

괜히


avatar
빈센트 - 昨日 23:03

길드 3석이


avatar
빈센트 - 昨日 23:03

아닌거지


avatar
 - 昨日 23:03

Dog-Fast


avatar
빈센트 - 昨日 23:03

길드 3석 자리 고스돕 쳐서 딴 건


avatar
빈센트 - 昨日 23:03

아닐거아녀 ㅇㅇ


avatar
 - 昨日 23:03

이 길드 중위권 인력 꼬라지 보면


avatar
 - 昨日 23:03

고스톱 고수일 가능성


avatar
빈센트 - 昨日 23:03


avatar
 - 昨日 23:03

아예 없다고는 못하겠는데


avatar
빈센트 - 昨日 23:03

덤비숑한테


avatar
빈센트 - 昨日 23:03

졌잖음


avatar
 - 昨日 23:03


avatar
 - 昨日 23:03

킹룡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3:03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3:03

갓아이템


avatar
빈센트 - 昨日 23:03

저거


avatar
빈센트 - 昨日 23:03

라르비온건가?


avatar
빈센트 - 昨日 23:03

일단 건강이라


avatar
빈센트 - 昨日 23:04

누구든 쓸 수 있긴 한데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3:04

공룡으로


avatar
빈센트 - 昨日 23:04

바바가 건강 주력 스탯이긴 함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3:04

변신하면 웃기잖아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3:04

장신구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3:04

난 안할래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3:04

이미 근력2라


avatar
 - 昨日 23:04

장신구


avatar
 - 昨日 23:04

라르비온은 종결이라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3:04

엄청난 힘을 얻고 << 괜히 웃김ㅋㅋㅋㅋ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3:04

괜히 궁금함ㅋㅋㅋㅋㅋ


avatar
 - 昨日 23:04

제가 끼는 게 맞아보임


avatar
GM2 - 昨日 23:04

공룡 변신은 자기가 포트를 가져와도 되며, 없을 경우 짱룡을 드립니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3:04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3:04

지금 보니


avatar
빈센트 - 昨日 23:04

저는 장신구 자리에 매력 들어있어서 빼면 30 깨짐


avatar
빈센트 - 昨日 23:04

전 거름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3:04

벨 건강1 장신구였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3:04

벨각이다


avatar
빈센트 - 昨日 23:04

아 그러네


avatar
빈센트 - 昨日 23:04

벨건가보네


avatar
 - 昨日 23:05

라르비온이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3:05

YEE 공룡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3:05

어떰?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3:05

벨한테 딱임


avatar
빈센트 - 昨日 23:0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vatar
 - 昨日 23:05

뼈다귀 목걸이를 나한테 주고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3:0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vatar
빈센트 - 昨日 23:05

YEE는


avatar
 - 昨日 23:05

내가 이걸 주는 방법도 있기야 하지


avatar
빈센트 - 昨日 23:05

존나 터졌네


avatar
GM2 - 昨日 23:05

공룡 변신은 멋진걸로 해도 됩니다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3:05

이거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3:05

라갤세션이면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3:05

공룡포트 쩌는거들고왔을듯


avatar
빈센트 - 昨日 23:05

뼈다귀 반지 근력+2 매력+1 인데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3:05

여긴 정상인들이 많군


avatar
빈센트 - 昨日 23:05

벨이 껴서 뭐함


avatar
GM2 - 昨日 23:05

그러면


avatar
GM2 - 昨日 23:05

다음시간까지 착용자를 고민하면서


avatar
GM2 - 昨日 23:05

오늘은 여기서 마무리합니다


avatar
GM2 - 昨日 23:05

수고하셨습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23:05

좋습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23:05

수고하셨습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23:05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3:05

오늘도 고생하셨습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23:05

대체세션인데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3:06

갓 마 스 터


avatar
블라트나트  - 昨日 23:06

수고하셨습니다~~


avatar
빈센트 - 昨日 23:06

진짜 존나 알차네


avatar
 - 昨日 23:06

ㄹㅈㄷ 세션


avatar
빈센트 - 昨日 23:06

스토리 진도 확 빠지고 떡밥 다수 풀림


avatar
빈센트 - 昨日 23:06

거기다 숙련 보너스 먹고


avatar
 - 昨日 23:06

평소보다 더 알찬 느낌도 잇슴


avatar
라르비온  - 昨日 23:06

제 연휴가 완벽해졌어요


avatar
빈센트 - 昨日 23:06

PC 강화템 3개 나옴


avatar
빈센트 - 昨日 23:06

지렷다잉


avatar
 - 昨日 23:06

빠른디코사출?